세기총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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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 주일뉴스
  • 승인 2022.04.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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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난 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1부 예배는 수석상임회장 장황영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성두현 목사의 성경봉독, 한교총 직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의 ‘파괴적 혁신의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 3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축도로 가졌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신화석 목사를 세기총 대표회장으로 세우셨다”며, “다윗 한 사람이 파괴적 혁신을 단행하니 주변의 국가들을 다 제패하고 제국의 위대한 황제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위기에 몰려 있다. 세계 한인교회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공적교회를 살려야 한다”며, “오늘 개교회와 한 교단으로서는 사회적 목소릴 낼 수 없다. 세기총은 무대는 넓으나 나이가 젊다. 파괴적 혁신을 이룰 수 있다. 한국교회를 살리고, 세계교회를 살리는 놀라운 영향력을 끼치는 역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2부 이·취임식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직전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의 이임인사와 신임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취임인사가 있었으며 법인이사장 조일래 목사가 신임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한 뒤 4대 대표회장 고시영 목사가 취임기도했다.

또한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와 6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격려사를,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종무실장이 황희 장관(문화체육관광부)의 축사를 대독했으며,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회장), 구성모 교수(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더불어 류영모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이대우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승천 목사(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영상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밖에도 신임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직전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신임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에게 사무처와 각 기관에서 꽃다발을 증정한 뒤 김정 교수(세기총 홍보대사)의 축가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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