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제53대 대표회장에 원당소망교회 정여균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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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53대 대표회장에 원당소망교회 정여균 목사 취임
  • 주일뉴스
  • 승인 2021.12.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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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주축으로 ‘위드 지저스’ 운동 펼쳐 갈 것”
송일현 목사(한기부 이사장),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법’ 반대 호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 53대 대표회장에 원당소망교회 담임 정여균 목사가 취임했다.

이에 한기부는 53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 예배를 지난 6일 오전 1030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에 위치한 마벨리에 뷔페에서 드리고 성령의 불길이 세계로 뻗길 간절히 소망했다.

해외총무 이상호 목사와 부서기 유희종 목사의 협의회기 입장으로 문을 연 1부 예배에서는 준비위원장 황세한 목사의 사회로 신학회장 박승주 목사의 기도,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의 구호제창, 섭외회장 정금열 목사의 성경봉독(2: 14~ 21), 찬양사역자 이연홍 선교사의 찬양, 증경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의 꿈을 만드는 사람이란 제하의 설교, 회계 김동호 목사의 봉헌기도,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의 광고, 증경대표회장 장대열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윤보환 감독은 기독교에서 꿈을 만드는 사람은 목회자 중에 부흥사라고 믿는다. 온 세계 기도 부흥은 부흥사들이 이룬 것이다. 천만인의 기독교인을 만든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여기에 꿈을 준 사람이 이 협회의 부흥사들이라며, “우리는 증경대표회장들이 이루신 것을 계승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한기부가 이민족을 살리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그러면서 윤 감독은 성령운동은 꿈을 만드는 것이다. 부흥사의 꿈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사는 것을 결심하는 것이라며, “부흥협의회가 한국교회를 깨우는 일을 지금까지 해왔고 계승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감독은 이 모임을 통해 코로나19 사라지고, 주의 영이 임해 예배가 회복되길 바란다. 정여균 목사와 증경대표회장들, 회원들에 의해 이뤄지길 바란다, “정 목사가 꿈을 만드는 사람으로, 위대한 하나님과 연결고리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이·취임예식에서는 운영회장 이종선 목사의 사회로 직전대표회장 변권능 목사가 이임사를 전하고,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가 변권능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증경대표회장 노태철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장희열 목사가 변권능 목사에게 격려사를 전하고, 상임부회장 김용한 목사의 대표회장 약력소개, 직전대표회장 변권능 목사가 신임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의 취임사,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의 회장단 및 실무 임원을 시간을 가졌다.

정여균 목사는 주님의 은혜로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 ‘위드 코로나시대에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지난 2020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는 너무나 큰 불편과 큰 고통을 겪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국민들에 대한 예방접종의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드 코로나가 시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조치가 완화되었고, 정부 당국의 방역체계가 일상회복으로 전환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 목사는 우리 기독교인의 삶에는 안타깝지만 불가피하게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위드 코로나라는 말 이상으로 위드 지저스가 더욱 간절한 갈망이었으면 좋겠다, “한기부를 주축으로 위드 지저스운동을 펼쳐갈 것이다. 우리 모두 주님 손 꼭 붙잡고 일생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사람으로 세상을 살기를 기도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상임회장 황세한 목사가 정여균 목사에게 축복의 열쇠를 증정하고, 교회 및 각 기관이 나와 꽃달발을 증정하며 축하했다. 이사장 송일현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강풍일 목사,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증경대표회장 엄정묵 목사, 증경대표회장 장대영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양명환 감독,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남포월드협의회 총재 오범열 목사, 필라지부 증경대표회장 황준석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직전대표회장 이옥화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 한영희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하고, 원당소망교회 당득순 권사의 축가, 각 교단 및 단체가 신임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3부 특별기도회에서는 상임부회장 김용한 목사의 사회로 감사 정운주 목사를 비롯해 총강사단장 문은수 목사, 국내선교회장 천용호 목사, 연수원장 성두현 목사, 감사 전희종 목사, 실무회장 이관택 목사, 성회본부장 이의현 목사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 한국교회의 예배회복 동성애차별금지법 삼구 20대 대통령선거 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4부 나눔의 시간에는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의 진행으로 증경대표회장 심원보 목사의 새출발을 위한 축보기도와 신임대표회장과 증경대표회장, 실무임원들이 축하케익을 절단하고, 증경대표회장 김조 목사의 오찬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로 마쳤다.

한편 모든 순서를 마치고 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지난 번 미국 방문에 대한 보고와 주한미군을 이 땅에서 철수의 빌미를 제공할 한반도 평화법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송 목사는 미국철수를 불러 올 종전선언한반도 평화법을 반대한다, “종전선언과 형화협정은 우리 모든 국민이 꿈에라도 간절히 바라는 일이다. 당연히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숙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 목사는 현재 미주 평통과 동포단체들을 앞세워 미하원에서 통과시키려고 하는 한반도 평화법의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전쟁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 북간 연락사무소 설치 촉구 미국인의 북한여행 금지 규정 완화 등이라며, “얼핏 보기에는 좋은 말이나 이 모든 감언이설의 법안은 결국 현재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오고 있는 미군의 철수유엔사 해체를 주장하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꼬집었다.

송 목사는 평화는 강자만이 지킬 수 있다. 만일 주한 미군의 철수로 인해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지키지 못한다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며 우리가 이룩해 온 세계 선교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렇기에 우리는 미군철수 빌미를 주게 될 한반도 평화법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해 분명한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의 의사를 미 입법부와 행적부에 강력히 전달하자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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