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협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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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협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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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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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유달상 장로(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선출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총재 정서영 목사) 정기총회가 지난 27일 오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 회의실에서 개회되어 회장에 유달상 장로(기독교한국신문)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회기를 준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기에 김경옥 목사(화평방송), 사무총장에 김문기 목사(기독교개혁신문)를 만장일치로 선임하고, 나머지 임원에 대해서는 임원회에 위임했다.

또한 회비 납부의 건을 비롯해 홈페이지 관리의 건 등을 열띤 토론에 걸쳐 처리했으며, 협회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 우리 사회의 변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 자리에서 총재 정서영 목사는 “우리 협회는 대정부, 대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며, “한 사람, 한 매체가 못하는 것을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 매체가 힘을 합해 이룰 수 있다. 교계 언론들도 힘든 상황이지만,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협력해 한국교회가 회복하는데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회장 유달상 장로는 “회원사들과 함께 편파적이고 불공정하며, 왜곡, 가짜들이 홍수를 이루는 이 때에 정직의 나팔수가 되어 세상에 중심에 우뚝 서려 노력하겠다”며, “십시일반 힘을 모아 한국교회와 사회가 온전히 세워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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