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06회 총회, 코로나19로 단 하루만 개최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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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6회 총회, 코로나19로 단 하루만 개최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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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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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은 제106회 총회를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는 9월28일 단 하루만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따라서 총회는 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오전10시 개최되어 오후 10시에 폐회된다.

예장통합총회 절차위원회(위원장 윤석호 목사)는 지난8월24일 총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고, 제106회 총회를 9월28~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28일 단 하루만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총회 임원회는 이를 확정했다.

제106회 총회 현장에서는 개회예배, 부총회장 선거, 총회장 이취임식, 차기 총회 사무총장 및 각 기관장 인선 투표, 헌법 및 규정 개정 등만 마무리할 예정이며, 각 부·위원회 모임은 10월 5~8일까지 총회에서 진행하고 결과를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더불어 총회 부총회장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고, 차기 총회 사무총장 및 각 기관장 인선 투표는 규칙을 준수하되 전자투표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1500명의 총대들이 가능한 한 백신 접종 후 참석을 할 것과 총회 개회 일주일 이내에 코로나 검사 음성 결과를 받은 후 참석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경우를 대비해 한소망교회 인근에 위치한 거룩한빛광성교회(곽성현 목사)와 일산명성교회(문성욱 목사)등 대형교회들을 예비장소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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