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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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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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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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우리나라 최초로 예술인 출신으로 종합대학 총장에 오른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이 11일 오후 2시20분 서울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교육자, 피아니스트, 작곡가, 신학자로써 또, 한 가정의 어머니로 누구보다 열심히 삶을 일구어 왔다. 그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운 최자실 목사의 딸이자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이다.

그는 1965년 조용기 목사와 결혼 후 목회자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 겸 교수로 활동했다. 고인은 1942년 6월 10일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동대학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미국 맨해튼음악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오랄로버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각각 받았다.

장례(5일장)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장으로 치른다. 이영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드리는 천국환송예배는 15일 오전 8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드리는 하관예배는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장례예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예배로 드리며, 대성전에는 유족을 비롯해 50명만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유족으로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장남 조희준, 차남 조민제(국민일보 회장), 삼남 조승제 한세대 이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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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범 2021-03-20 09:06:15
신종코로나19 근본대책 제시
‘신종코로나19에 대한 영적인 정체규명과 발생원인 및 섭리적 근본대책 제시’의 제목으로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www.mojung.net)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밝혀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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