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채 기성 총회장, “세상의 소금은 성도의 성결” 성탄 메시지
상태바
한기채 기성 총회장, “세상의 소금은 성도의 성결” 성탄 메시지
  • 주일뉴스
  • 승인 2020.12.16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2020년 성탄메시지를 발표하고, “평화와 성결이 모두 중요하지만, 평화보다 성결이 먼저라고 성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총회장은 평화의 왕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성결이 필수적이라며, “신자들은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먼저 성결한 사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단언했다.

또한 거룩한 삶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누리는 구원이라며,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미리 경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행복한 삶보다 거룩한 삶을 열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세상의 소금은 성도의 성결이다. 착한 행실의 세상의 빛보다 성결의 소금이 먼저라면서, “내면의 성결이 밖으로 드러난다. 구약의 속죄제물은 죄를 사하는 은혜는 주었으나 거룩한 삶을 살 능력은 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탄절에 오신 예수님은 죄를 사함과 거룩하게 하는 능력의 이중적인 복을 가져오셨다, “성결은 죄를 이기는 능력에서 더 나아가 사랑의 섬김을 위한 능력을 준다. 우리는 사람들과의 화평함이 필요하지만, 먼저 하나님 앞에 거룩함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부터 성결하고 우리부터 성결해야 한다. ‘마음의 성결교회의 성화로 그리고 사회적 성결로 나가야 한다, “지금 코로나19는 성결의 복음에서 해결을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성결운동은 평화운동으로 더 나아가 생명운동으로 나가야 한다. 성결만이 살 길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