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주일예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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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주일예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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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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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교회, 비대면 예배만 허용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2단계 격상 등 강화조치 9월 1일까지 유지
▲ 서울성락교회 세계센터 전경(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 서울성락교회 세계센터 전경(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정부가 190시부터 수도권 지역의 교회에 비대면 예배 외의 모든 활동은 전면 금지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따라서 주요 교단과 교회들은 정부 지침 수용하여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대국민 담화에서 "정부는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대상 지역에 서울과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생활권을 함께하는 인천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

강화된 방역 조치에 따라 성락교회는 23일 온라인 주일예배를 실시했으며, 공지를 통해 모든 공적예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 정부(중대본)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국민 담화에 맞춰 성락교회(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는 지난 18일 “중대본의 ‘수도권교회(서울, 경기, 인천)’ 비대면예배만 허용에 따른 우리교회 적용(성도 공지용)” 공지문을 작성하여 전 성도들에게 알렸다.
▲ 정부(중대본)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국민 담화에 맞춰 성락교회(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는 지난 18일 “중대본의 ‘수도권교회(서울, 경기, 인천)’ 비대면예배만 허용에 따른 우리교회 적용(성도 공지용)” 공지문을 작성하여 전 성도들에게 알렸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모임과 활동을 일체 중단하고, 어린이청소년, 대학청년부 예배와 기관별 교육까지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대체하여 진행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제시한 비대면 예배 지침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각 교회는 비대면 예배’, 즉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필수인력 20명 이내에서 현장에 모일 수 있다.

이에 대한 현장의 방역수칙 기준은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금지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사람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두기 환기 및 소독 철저 손 소독 등 손위생 철저다. 이밖에 성가대 운영은 하지 않고 특송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독창이어야 하며, 수도권 교회를 대상으로 내린 '비대면 예배' 조치는 91일까지 유지된다.

앞서 성락교회 측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정부지침에 적극 협조하는 가운데 특별기도제목을 내놓고, 코로나19 사태가 속히 종속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정한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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