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여름수련회, ‘코로나19’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
상태바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여름수련회, ‘코로나19’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
  • 주일뉴스
  • 승인 2020.08.07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철저한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로 안전한 수련회 진행 평가
“하나님의 사랑받은 교회”라는 주제로 ‘현장’(세계센터•지예배당)과 함께 ‘온라인 실황중계’로 온 성락인들이 함께해
▲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 여름수련회’ 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된 가운데 이번 여름수련회가 진행되었던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서울성락교회 세계센터 전경이다.
▲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 여름수련회’ 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된 가운데 이번 여름수련회가 진행되었던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서울성락교회 세계센터 전경이다.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년 여름수련회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라는 주제로 83()부터 5()까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현장과 동시에 온라인 실황중계로 진행되어 사랑과 은혜의 생수에 갈급했던 전교인들의 심령을 시원하게 해갈해 주었다.

이번 수련회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행사 위주의 프로그램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은혜와 사랑에 초점을 둔 영혼 행복성회로 운영되었으며, 특별히 삼일 간의 저녁성회는 찬양팀의 찬양시간과 더불어 주 강사인 김기동 목사(원로감독)의 영감있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교회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성도들의 영혼이 회복되고 행복해하며 무엇보다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와 힘을 얻게 되었다.

▲ 이번 수련회는 저녁성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및 온라인 실황 중계를 병행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한 장소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각 지예배당과 처소에서 모든 성락인들이 은혜받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이번 수련회는 저녁성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및 온라인 실황 중계를 병행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한 장소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각 지예배당과 처소에서 모든 성락인들이 은혜받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첫째 날 저녁성회를 통해 김기동 목사는 하나님이 사람의 영에 말씀(로고스)을 명하셨으니, 예수 이름을 영접한 자는 그 이름의 생명과 자유와 해방을 얻는다. 이러한 영에게 성령이 임하사 역사하시니, 비로소 그 영은 혼(인격)을 지배하고, 영혼이 육체까지도 다스리게 된다. 영에 임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성품 및 특성이 인격()에도 나타나게 되도록 먼저 말씀을 영에 받으라(1:1~4).”고 전했다.

▲ 성락교회 ‘2020 여름수련회’ 저녁성회 설교를 김성현 감독권자로부터 위임받아 담당하고 있는 김기동 원로감독.
▲ 성락교회 ‘2020 여름수련회’ 저녁성회 설교를 김성현 감독권자로부터 위임받아 담당하고 있는 김기동 원로감독.

또한 둘째 날에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율법의 말씀은 육체만 거룩하게 하여 자기의 의()만 될 뿐, 영혼을 거룩하게 못하고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하니, 결국 심판받아 구원에 이르더라도 종의 신분에 머문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후사)로서 예수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아 하늘에 올려 만유의 주가 되심같이, 심판 없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은 각각 왕 같은 보좌와 아들의 영광을 얻는다. 심판 없이 구원받은 자유자는 성령받은 예수의 증인으로서, 말씀과 성령이 임한 영이 인격()과 육체라도 정복하는 상태에 이르기까지 성령충만을 받으라(8:1~9).”고 설파했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하나님 앞에 죄인이었던 영혼이 짐승의 피가 아닌, 하나님의 피(생명) 곧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로고스)이신 영원한 사람(예수)이 흘린 그 영원한 피로써 죄 사함을 받게 되었으니, 주의 보혈을 힘입고, 그 피를 증거하는 말로 마귀를 이기고,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목숨도 아끼지 아니함으로 첫째부활의 영광에 이르러야 한다(10:19~25).”고 거듭 강조했다.

▲ 저녁성회 외 프로그램으로 동일한 수련회 주제로 진행되었던 화요일 오전과 오후 그리고 수요일 오후에 진행되었던 세미나 강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 사랑’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3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 저녁성회 외 프로그램으로 동일한 수련회 주제로 진행되었던 화요일 오전과 오후 그리고 수요일 오후에 진행되었던 세미나 강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 사랑’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3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저녁성회 외 프로그램으로 수련회 주제에 맞춘 세미나가 둘째 날 오전과 오후, 셋째 날 오후 시간에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다. 부목사들의 담당으로 진행된 강의들은 각각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 사랑이라는 소주제로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와 성도임을 실감하게 해주었고, 성락인의 소망과 비젼 및 사명을 밝혀주었다.

셋째 날(수요일) 오전은 기존대로 각 예배당별 소속 모임으로 이뤄져 수요예배와 더불어 성도들 간의 즐거운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여기서 활짝 펴진 얼굴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련회 준비팀 한 관계자는 "이번 여름수련회는 전국 교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한 우여곡절 속에서도 준비팀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처와 함께 전 교역자와 직분자 및 스텝들의 한 마음과 적극적인 협조로 어려움 없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일로 그동안 매년 치러졌던 몽산포수련회가 새삼 귀한 것임을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 수련회 각 저녁성회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로서 자신의 영혼을 축복하는 성락인들. 이를 통해 다시금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성도를 사랑할 것을 다짐해 본다.
▲ 수련회 각 저녁성회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로서 자신의 영혼을 축복하는 성락인들. 이를 통해 다시금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성도를 사랑할 것을 다짐해 본다.

성락교회 여름수련회는 과거 삼포해수욕장에서 대형천막을 쳐놓고 치러지다가, 2002년 몽산포 성락원(충남 태안군) 준공 이후 편리한 시설들을 이용하여 왔었다. 그러다 삼 년 전 교회분쟁 시점부터 “1차 몽산포, 2차 세계센터/리더센터에서 해오던 여름수련회가 올해는 코로나19’ 위험으로 인해 이마저 어렵게 된 것이다.

이번 수련회를 마지막까지 참여한 한 성도는 내년 여름엔 몽산포 성락원에서 모든 성락인이 다같이 한 곳에 모이는 행복한 수련회가 다시 열릴 것을 사모하고 기대한다, “비록 현재 교회분쟁으로 적지않는 아픔과 어려움이 있지만 모든 성락인들이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로 만들어 간다면 반드시 우리 교회는 재건될 수 있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