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년 여름수련회,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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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20년 여름수련회,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
  • 주일뉴스
  • 승인 2020.07.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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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라는 주제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전환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것
▲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는 지난 주일(19일) 예배 후 영상을 통해 2020년 여름수련회를 정부의 방역규정과 지침에 협력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는 지난 주일(19일) 예배 후 영상을 통해 2020년 여름수련회를 정부의 방역규정과 지침에 협력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올해 여름수련회를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변경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현 감독권자는 지난 주일(19) 예배 후 영상을 통해 성도들의 가정과 생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며, 부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시련의 시간들을 견디며 넉넉히 이겨내길 바란다면서 우리 교회도 고통의 시간들을 감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으로 인해 각 지체인 모든 성도들이 한 곳에 모일 수 없지만 속히 다시 함께할 날을 소망하며 기다린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교회는 금년 여름수련회를 부득이하게도 정부의 방역규정과 지침에 협력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하기로 하고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동시에 기도로 미리 준비하여 하나님의 큰 역사를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소모임 제한 방침에 따른 목회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전화나 문자 심방뿐만 아니라 주중 목장모임·기도회·상담·회의 등을 위한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어플을 적극 도입하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이와같은 온라인 환경에 적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정규 예배 이외의 모임은 진행이 어렵지만 속히 모든 교회 신앙 활동이 정상화 되도록 기도하고, 비록 온라인 목회환경 속에서도 성락교인이라는 소속감과 교회 재건을 위한 하나님 사랑받는 우리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8월3일부터 5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할 예정인 성락교회 여름수련회 포스터
▲ 8월 3일부터 5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할 예정인 성락교회 여름수련회 포스터

이와 같이 성락교회는 매년 몽산포와 세계센터에서 1.2차로 나누어 진행해온 여름수련회를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 진행할 수 없기에 성도들에게 교회 수호의 마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 것이다.

특별히 비대면 온라인 성회로 진행되는 이번 여름수련회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83일부터 5일까지 김기동 원로감독의 저녁성회를 중심으로 화요일 오전과 오후, 그리고 수요일 오후에는 여름수련회 주제에 맞는 세미나가 각각 준비되고, 수요일 오전에는 각 예배당별로 수요오전예배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0년 여름, 성락인의 간절한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임을 기대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받는 교회의 지체로서 회복되는 거룩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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