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 오는 22일 교회창립50주년기념 성탄축하음악예배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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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 오는 22일 교회창립50주년기념 성탄축하음악예배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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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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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서라, 임마누엘(Stand Firm & Immanuel)’이라는 주제로 뉴헤븐성가대와 지역예배당 성도들이 함께 준비하는 성탄축하음악예배
▲성락교회는 오는 22일 성탄축하음악예배(오후 2:50)를 시작으로, 24일 성탄전야예배(저녁 10:00), 그리고 25일에는 성탄축하예배(오전 11:00)를 통해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린다.
▲성락교회는 오는 22일 성탄축하음악예배(오후 2:50)를 시작으로, 24일 성탄전야예배(저녁 10:00), 그리고 25일에는 성탄축하예배(오전 11:00)를 통해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린다.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가 교회창립50주년을 맞아 오는 1222(주일)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대성전에서 성탄축하음악예배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이번 성탄축하음악예배는 굳게서라, 임마누엘(Stand Firm & Immanuel)'이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며, 주일 오후 연합예배 성가대인 뉴헤븐성가대와 지역예배당 성도들이 함께 준비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이번 성탄축하음악예배의 주제, ‘굳게서라, 임마누엘(Stand Firm & Immanuel)은 지난 3년간 교회에 닥친 분열의 아픔과 시련을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극복하고 견고한 교회를 세우시는 임마누엘을 찬양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성락교회의 2020년 교회표어, ‘내 영혼아, 교회를 재건하자(My Soul, Restore Our Church)’와 그에 따른 목회방침인,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일어서서 견고한 교회를 세워 나간다라는 교회의 방향에 맞추어 정해진 것이다.

성탄축하음악예배를 준비하는 교회 관계자는 올해 성탄축하음악예배는 오케스트라와 더불어 성가대석과 강단무대 중심으로 전개되는 새로운 형태와 음악 장르를 통해 내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음악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무대에서 보여주는 공연뿐 아니라 스크린과 조명등의 다양한 효과도 이번 예배에서 예상되는 다양한 볼거리이다라고 밝혔다.

성락교회는 22일에 있을 성탄축하음악예배(오후 2:50)를 시작으로 24일 성탄전야예배(저녁 10:00), 그리고 25일에는 성탄축하예배(오전 11:00)를 통해 교회창립50주년 성탄축하예배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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