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목사), 예장 합동 총회장 취임 및 제13차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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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목사), 예장 합동 총회장 취임 및 제13차 임직 감사예배 드려
  • 주일뉴스
  • 승인 2019.10.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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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직분 한국교회 위해 최선 다할 것”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는 제10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김종준 총회장 취임 및 제13차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12일 오전 11시 동 교회 본당에서 은혜롭게 드렸다.

이날 김종준 총회장은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어려운 이시기에 하나님께서 귀한 직분을 주셔 기회를 주셨으니 겸손한 마음과 리더십으로 하나님의 힘과 지혜를 통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나아가 총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 총회장은 주님의 피의 값으로 산 꽃동산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200여명의 귀한 임직자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주님을 본받아 귀한 일꾼이 되게 해주실 것이다. 믿음을 지켜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그날까지 사명 감당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귀감 받는 사람, 봉사 잘하여 타에 모범이 되는 사람, 기도의 복이 꺼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 꽃동산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전계헌 목사(증경총회장)의 기도,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성경봉독, 꽃동산교회 성가대의 찬양, 이승희 목사(직전총회장)다윗처럼 행하라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드렸다.

먼저 이승희 목사는 오늘은 교회가 기쁘고, 즐겁고 복된 날이다. 담임 목사는 총회장의 세워져 감사예배를 드리고, 가장 아름다운 교회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진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고 입을 땠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지금의 나라는 온통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교회의 일꾼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해 갈등이 일어나고 지탄을 받아 한국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총회장님과 오늘 임직 받는 분들은 다윗 같은 행동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다윗은 전쟁에 나가면서 하나님의 영광 여호와의 주권 신뢰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아갔다, “교회 일을 하다보면 어려운 일이 많을 것이다. 총회장님도 박수를 받는 것이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가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종준 목사가 서약하고, 장로임직·안수집사·권사 안수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김종준 목사가 공포하고, 임직자들을 대표해 이영남 장로가 임직패를 받았다.

또한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가 총회장에게,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가 임작자들에게, 최우식 목사(총무)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하고, 백남선 목사(증경총회장)가 총회장에게,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가 임직자에게 각각 격려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자립개발원 이사장 오정현 목사와 GMS이사장 김정훈 목사, 총신대 이재서 총장이 축사하고, 소강석 목사(부총회장)가 축시로 자리를 더욱 빛냈다.

더불어 김종준 목사가 교회가 임직자에게, 대표로 이종환 장로가 임직자가 교회에게, 대표로 이칠성 장로가 임직자가 담임목사에게, 대표로 배길태 장로가 교회가 담임목사에게 예물을 각각 증정하고, 김용선 장로가 임직자들을 대표해 답사했다.

김용선 장로는 귀한 직분을 주셔서 감사하다. 믿음과 정성, 생명까지도 드리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될 것을 굳게 다짐 한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한알의 밀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직분과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종준 목사의 인사 말씀과 김재도 장로(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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