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2회 목사안수식 은혜롭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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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2회 목사안수식 은혜롭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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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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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다해 충성된 종이 될 것 다짐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WAIC) 12회 목사안수식이 7일 오전 노량진 CTS 목자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자문위원 정균양 목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는 최석봉 목사(대망교회)의 기도와 총회장 정인찬 목사의 아론의 지팡이 같은 목회자의 역할이란 제하의 설교, 김동성 목사(초원교회)의 예물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정인찬 총회장은 제일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구별된 성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택함을 받은 구별된 자임을 알아야 한다. 다른 지팡이와 같이 메말라버리면 안된다. 항상 영성과 모든 일이 생기가 나야 한다면서, “세속에 물들거나 막 섞여 버려서는 안된다. 죽은 고기는 물에 떠내려가지만, 산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 세상 죽을 일만 하는 사람과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주의 종들은 영혼을 살리는 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하나님의 손에 잡혀 쓰임 받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또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영성, 인격, 감정, 시간, 물질, 자신을 관리하는 일을 잘해야 한다. 이 세상을 본받고 사는 자가 아니라,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살아야 한다. 우리는 생에 재물이 되어야 산 예배의 삶을 살 수가 있다, “세상이 다 변화되고 사람이 다 변화됐다고 해도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안된다. 자기 개혁이 안 된 사람은 남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변질된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정체성이 분명해야 한다. 내가 왜 목회자가 됐는지 알아야 한다고 설파했다.

덧붙여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 여러분들을 세웠기 때문에 정말 영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시험 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내야 한다, “제도권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교회를 연합하고 일치하고 세계선교에 기여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일원으로 힘차게 나서야 한다. 아론의 지팡이 같이 구별되고 생기가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귀한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또한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는교회)와 예용범 목사(일산제일교회)국가와 민족 국제독립교회연합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2부 안수식은 자문위원장 임재환 목사(CTS 사목)의 인도로 안수위원과 안수자를 소개하고, 명예회장 박조준 목사가 5분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안수위원으로는 설립자 박조준 목사(웨이크사이버신학대학원 명예총장)를 비롯해 총회장 정인찬 목사(웨신 총장), 자문위원장 임재환 목사(CTS 사목), 자문위원 정균양 목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자문위원 권문상 목사(웨신 교수), 황성주 목사(꿈이있는교회), 예용범 목사(일산제일교회),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는교회), 웨이크사이버신학대학원 교수 김열 목사(하나인교회), 김동성 목사(초원교회),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압구정예수교회)가 웨이크 안수위원으로, 이승한 목사(전 국민일보 종교국장)와 웨이크사이버신학대학원 교수 최석봉 목사(대망교회)가 초청 안수위원으로 수고했다.

이 자리에서 박조준 목사는 우리 목회자는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야 한다면서,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세워진 이유는 남들과 달리 우리는 이렇게 한다는 마음의 결단이 있어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서 엘리사와 엘리아가 이스라엘의 병고와 마병이 된 것처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병고와 마병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권했다.

박 목사는 또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 특별히 택하고 부르셨다, “성령으로 충만해 마지막 때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하나님 뜻을 이뤄질 수 있는 귀한 종이 되길 소망한다. 세상의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각 조별로 1조 김재승, 서태영, 이광수, 이옥선, 2조 이충환, 이형규, 차주성, 최미정 등 8명의 안수자들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사역지에서 몸과 마음을 다해 복음을 위해 충성된 종이 될 것을 서약했다.

안수례에선 안수위원들이 직접 후배들에게 스톨을 입혀주고 포옹하면서 목회자로서 첫발을 뗀 안수자들을 격려했고, 각 조별로 박조준 목사와 김열 목사가 대표기도한 후 정인찬 총회장이 공포했다.

아울러 정인찬 총회장이 이형규 목사 등 12기 안수자들에게 목사안수증 및 패를 수여하고, 자문위원 권문상 목사와 이승한 목사의 축사와 권면에 이어 200110대 싱어송라이터 천재가수라는 애칭으로 데뷔해 18년차 활동하며 MBC ‘나는가수다에서 이슈화되었던 가수 유리가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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