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기고] 분열파의 ‘성범죄자 낙인찍기’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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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기고] 분열파의 ‘성범죄자 낙인찍기’ 실체
  • 주일뉴스
  • 승인 2019.08.2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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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파들의 소위 '개혁운동'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한국 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의 운동이 무리지어 새어 나오고 있다. 특히 가장 유감스러운 활동은 교회개혁을 빙자한 반성경적이고 인본적인 교회 파괴행위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고 패악한 집단 행위는 성락교회에서 이탈한 무리들의 개혁을 빙자한 활동이다.

그들은 성경적으로도, 개신교 역사적으로도, 심지어 정상적 사회개혁 관념으로도 전혀 명분이 없는 개혁이란 단어를 차용해 출범했다. 그들은 교회에서 떨어져 나와 분당한 후 헌금을 도적질하고 기기묘묘한 전략전술을 동원하며 교회를 괴롭혀 왔다.

특히 그들 활동 중 가장 일관적이고 공격적인 악행은 그간 자신들을 헌신적으로 양육해 온 스승을 성범죄자로 매장시키기 위해 없는 죄를 날조하고 끊임없이 비방해 온 사실이다. 그들 개혁운동의 요체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스승을 향한 성범죄 허위 날조와 성범죄자 낙인찍기 운동’,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이 허위 날조와 성범죄자 낙인찍기 운동을 전개하는 방식은 교회 센터 앞에 무리지어 피켓 시위를 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향한 전도의 문을 닫게 하는 방법부터, 세상 미디어와 협잡해 전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스승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교회를 사이비로 매도하는 방식 등 기독교인으로는 아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악행의 반복이다.

SBS를 시작으로, JTBC, CBS 등을 넘어, 최근에는 MBC PD수첩과도 손잡아 스승의 성범죄를 날조하고, 날조한 죄를 퍼 나르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중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도대체 왜 이런 반성경적, 반교회적 악행을 반복적으로 자행하는 것일까. 그러한 성범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일까? 물론 아니다.

스승의 성범죄라며 날조해 뿌린 X파일이란 것이 거짓임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으며, 그 더러운 X파일의 사생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들은 관련 형사사건에서 단 하나도 사실임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X파일이 원로감독님의 성범죄의 증거이기는커녕, 그 반대로 그들 탐욕과 정욕과 거짓의 증표가 돼 버렸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도 모를 리 없다. 이는 그들이 현재 시도하고 있는 MBC PD수첩을 통한 악랄한 마녀사냥도 같은 양상이며, 또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스승의 성범죄를 허위 날조해 외치는 것이 예수님께서 몸소 전하신 복음의 본질이거나, 또는 율법적 정의라고 착각해서 그런 것일까? 그것도 아니다.

성경은 그 어디에도 스승의 죄를 거짓으로 날조해 세상에 외치라거나, 그러한 외침으로 주님의 보혈로 사신 성도들을 실족케 하라거나, 그러한 외침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라거나, 또는 그러한 외침으로 하나님 나라와 의와 영광을 향한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라고 기록한 구절이 당연히 단 한 곳에도 없다.

그 반대로 성경은 이러한 하나하나의 악행을 모두 엄히 금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짓 외침을 죄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23:2 등 다수). 나아가 이러한 가증한 외침으로 주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훼손하고 또 성령의 역사를 짐짓 훼방하는 자들의 형벌이 중하다 가르치고 있다(10:29). 최소한 그들 무리에서 이성이 있는 자들이라면 이런 명확한 사실을 모를 리 없다.

도대체 왜 그들은 거짓을 날조하여 스승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자 사력(死力)을 다하는 것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적 분쟁의 측면, 2) 반성경적인 분당 유지의 측면, 3) 파렴치한 교회 탈취의 측면, 4) 미혹의 영에 따르는 영적 문제의 네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그들에게 있어 방송, 언론 등을 통한 성범죄 날조와 낙인찍기의 일차적 목표는 현재 진행 중인 교회와의 법적 분쟁에 있어 유리한 국면을 만들어 내려는데 있다. 분쟁 초기에 그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허위사실을 제보하고 관계자와 협잡하는 가운데, 거짓으로 날조한 악질적인 방송을 내 보내는데 성공했다.

그들은 수많은 고소와 재판과정에서 본인들이 자작한 허위 방송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법원을 속이면서 소송 분위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는데 어느 정도 성공한 것도 사실이다. 이후 그들이 JTBC, CBS, 최근 MBC 등을 두루두루 넘나들며 허위사실을 제보하고 끊임없이 협잡하려는 이유는 그 학습경험에 기초해서, 원로감독님과 감독님에 대한 소송 등에 새로운 지렛대로 사용해 자기들에게 유리한 국면을 다시 만들어 내려는데 있다.

그들은 탐욕을 실현하려는데 있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진실 따위는 안중에 두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사랑,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 교인들을 물론, 세상, 나아가 법원을 속이는 일에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이러한 날조와 거짓을 일삼으면서도 이를 두고 하나님을 위한 개혁, 하나님이 시작하신 개혁이라고 집단최면을 걸면서 감히 하나님까지 기망하려 시도하는 것이다.

둘째. 날조를 통한 성범죄 낙인찍기의 이유는 새롭고 선정적인 이슈를 재생산해서 구성원들을 유지하려는데 있다. 그들이 애초에 개혁이란 단어를 빙자해 어리석은 교인들을 선동하고자 했을 때, 그 출발점을 X파일로 정했다.

목회자 성범죄라는 주제는 목회자의 일평생을 망쳐버릴 수 있을 정도로 자극적이고도 충분히 파괴력 있는 주제이며, 성질 급하고 우매한 교인들을 요리하기 딱 좋은 싱싱한 재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3년 넘게 지난 현 시점에 X파일은 오히려 그들 탐욕과 허위 날조의 상징이 되어 버렸으며, 외부는 고사하고 그들 내부자들조차 선동할 약효가 다해 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승을 성범죄자로 만들 또 다른 재료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러한 거짓의 날조와 확대재생산에 실패하면 그나마 남아 있는 내부 구성원들이 흥미를 잃고 이탈할 것이며, 그렇게 세력이 쪼그라들어서는 그들이 그토록 바라는 교회재산과 운용권한을 탈취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셋째. 그들이 거짓을 날조해 성범죄자로 낙인찍으려는 이유는 바로 교회 재산과 운영권한을 탈취하는데 필요불가결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백번을 양보해 만에 하나, 다양한 소송에서 그들이 승소하고 내부 구성원들을 유지한다고 가정할지라도, 우리 성도들이 환언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교회와 감독님들을 수호하려는 분명한 의지로 늘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그들은 결코 교회를 탈취할 수 없다.

, ‘원로감독님과 환언 베뢰아와 교회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상황에서 저들은 결코 목적을 관철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이 셋을 반드시 떼고 또 지워 버려야만 자신들의 목표를 관철할 수 있다고 진단한 것이다.

그들은 원로감독님을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성범죄자로 낙인찍어 비참하게 매장시켜야만, 환언 베뢰아도 창시자와 함께 지구상에서 말살시킬 수 있고, 그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을 스승과 이간시키고 시험 들게 해서 밀어 내 버릴 수 있고, 그래야만 교회 탈취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넷째. 그들이 거짓을 날조하는 가장 근원적 이유는 바로 영적인 문제에 있다. 그들의 영적 상태가 그렇게 악행을 반복해야만 하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지속하는 것이다.

날조한 죄로 스승을 악랄하게 정죄하면서도 도무지 회개할 수 없다는 것,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도무지 예수님의 새계명에 순종할 수 없다는 것,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면서도 도무지 그러한 악행을 멈출 수 없다는 것.

이러한 영적 상태에 대해 성경은 그 배후를 누구라고 지목하고, 또 그 결과에 대해 어찌 경고하고 있을 것 같은가? 우리 성도들은 모두 그 영적 배후와 결과를 잘 안다. 하지만 그들 중 일부는 눈이 가리워져서, 또 일부는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것이다.

이상, 왜 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스승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자 발버둥 치는지, 그 이유를 크게 네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는데, 특히 이 중에서 우리 신앙인들에게 의미심장한 부분은 영적인 측면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직 예수 보혈에 의지하며, 성령 충만한 가운데 늘 진리의 말씀이 가리키는 좌표 그대로 믿고 따르기로 작정해야 한다. 진리의 말씀을 떠나, 정욕적인 개혁놀음 따위로 하나님의 영광을 단 한치라도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 그릇된 신념이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킬지 모른다.

또한 영적으로 분별하지 못한 채, 정욕적 개혁 놀이터에 놀러 오라고 손짓하는 미혹의 영의 꼬임에 빠지게 되면, 그 결과 신앙은 파선(破船)에 직면할지 모른다. 우리는 목사, 안수집사를 막론하고 그 누구라도 한번 미혹에 빠지면 벗어나기 어려운 그들의 현실을 이미 충분히 목도해 왔다.

더욱이 우리는 그들이 거짓을 날조해 스승을 성범죄자로 매장시키려 들 때에 그 분의 피눈물 나는 억울한 입장에 서서 더욱 스승을 사랑하고 더욱 기도해야 한다. 그들이 그 어떠한 거짓을 날조해 선동할지라도, 오직 진리의 말씀에 따라 영분별하고, 진리의 말씀에만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라도, 그 어느 곳에서라도 진리의 말씀에 거하는 환언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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