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총회장 문정민 목사), “2019 목회자 하계수련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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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총회장 문정민 목사), “2019 목회자 하계수련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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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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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목회자 가족들의 쉼과 영적 재충전의 기회 제공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은혜 넘쳐
▲예수교대한성결교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북 문경 소재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9 목회자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북 문경 소재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9 목회자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2019 목회자 하계수련회(준비위원장 김윤석 목사)를 경북 문경 소재 문경 STX리조트에서 여호와께 성결’(28:36)이란 주제로 열었다.

예성 소속 목회자 부부와 자녀 등 모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련회는 총회 차원에서 목회자 가족들의 쉼과 함께 영적으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장 문정민 목사는 성결한 삶은 하나님과의 만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라면서, “성결교회의 교역자들이 먼저 성결의 본을 보여 혼탁한 시대를 변화시키며, 세상적인 성공을 바라는 목회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목회를 하자고 개회사를 통해 강권했다.

또한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는 행사에 참석해 주신 전국교회 교역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새 힘을 얻어 목회현장에 돌아가서도 성결의 복음을 위해 더욱 힘써 분투해 달라고 당부했다.

첫날 개회예배(설교 총회장 문정민 목사)를 시작으로 문을 연 수련회는 앙상블 솔리데오의 힐링 콘서트(사회 이승훈 목사), 성결인의 열린 음악회(사회 이평창 목사) 등 문화체험의 시간으로 진행되었고, 둘째 날 저녁에 열린 열린음악회에선 트럼펫 연주(박천영 목사), 부부 듀엣(최주일 목사, 오세영 사모), 톱 연주(최세진 목사), 하모니카 연주(김석형 목사), 색소폰 연주(이승훈 목사), 개인 찬양(김영호 목사, 홍명옥 사모, 이인수 목사) 등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아침 경건회(설교 증경총회장 조원집, 김재용 목사), 경배와 찬양(진행 김영국 목사), 특강I(이계호 충남대 명예교수,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 특강II(석진성 성결대 겸임교수, 시편에 나타난 목회적 영성), 지방회 별 단합대회 및 자유시간, 파송예배(설교 부총회장 김윤석 목사), 경품축제(진행 이종만 목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은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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