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 원데이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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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 원데이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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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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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바로 알고 세상의 빛 되는 아이 양육에 중점
▲원데이캠프에 참가한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원의 단체사진
▲원데이캠프에 참가한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원의 단체사진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난 12일 뮤지컬 영웅의 주연배우 양준모를 비전특강의 강사로 초대해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다음 세대 전도와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미국에서 성경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싱더바이블’을 교재로 사용했다. 여기에 영어교육, 합창과 안무 교육 등을 접목해 요즘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줘 각 교회에서 어린이 전도의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국 어린이 단원 180여 명과 인솔 교사 및 학부모 90명 등 모두 2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캠프에서 합창단을 맡고 있는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세상의 빛이 되는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 그 운영의 목적이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기쁨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오후 행사에선 개그우먼 김선정과 안무가 천미선 등이 각각 연기와 안무 특강 등을 진행했고, TV 스튜디오 체험, 라디오 녹음 체험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본사팀(CTS)을 비롯해서 김포팀(주는교회), 부산팀(기장로교회), 안성팀(안성중앙교회)외 총 16개 팀이 운영 중이며, 올해 중에 대전팀(예뜰교회), 용산팀(만리현성결교회), 청주팀(서남교회), 원주팀(충정교회) 등 전국에서 20개 이상의 팀이 추가로 창단될 예정이다.

현재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을 운영할 지역의 대표교회와 대안학교 및 단체를 계속 모집 중에 있으며, 지원 자격은 정식교단에 등록된 교회나 학교, 단체면 가능하다.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속적으로 연 1회 연합공연과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정기적으로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며 해외선교현장에서 문화공연을 계획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어린이영어합창단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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