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2019 여름수련회” 성료
상태바
성락교회, “2019 여름수련회” 성료
  • 주일뉴스
  • 승인 2019.08.11 13: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 주제로 열려... 5천여 성도 참석해
김성현 감독권자 중심으로 교회수호·재건 및 부흥·성장 비전 다져
김기동 원로감독, 병고침에 관한 성경적·영적 원리에 대해 증거해
▲1,2차 여름수련회를 통해 각 5천여명의 성락인들이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라는 주제 아래 몽산포성락원과 세계센터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했다.
▲1,2차 여름수련회를 통해 각 5천여명의 성락인들이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라는 주제 아래 몽산포성락원과 세계센터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했다.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019 여름수련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 가운데 성료했다. 지난 730일부터 82일까지 충남 태안 소재 몽산포성락원(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8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구로구 신도림동)에서 2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5천여 성도가 참여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믿음의 장이 됐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주제로 ‘제4차 특별신유집회’가 여름수련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주제로 ‘제4차 특별신유집회’가 여름수련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회는 올해 교회표어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를 주제로, 성락인의 사명감과 긍지를 회복하고, 교회와 감독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해 살리는 역사를 이루며, 말씀으로 돌아가는 환언으로 성경 닮는 성락인이 되어 교회수호를 온전히 감당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제4특별신유집회와 겸하여 진행된 관계로, 말씀과 신유의 이적을 체험하는 현장이 되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기도와 말씀, 신유와 증거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구성했다.

이는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말씀과 신유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역사를 계승발전해 향후 교회의 미래에도 동일하게 변함없이 역사할 것이라는 교회 방향성과 일치한다. 성락교회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50주년을 기점으로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교회의 하나됨을 이루며 교회수호재건 및 교회부흥과 성장의 비전을 새롭게 했다.

▲여름수련회 개회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성락교회 김성현감독권자
▲여름수련회 개회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성락교회 김성현감독권자

1차 몽산포 수련회는 김성현 감독권자의 말씀으로 개회예배를 열고, 목회협력실장 이동재 목사의 말씀으로 폐회예배를 마무리했다.

12차 오전성회와 저녁성회는 특별신유집회로 이뤄져서, 오전에는 말씀과 함께 부목사들의 안수기도 및 축사가 행해졌고, 저녁에는 신유에 관한 은혜롭고 영감 있는 말씀으로 충만히 채워졌다. 김기동 원로감독은 12차 연속 시리즈로 진행된 저녁성회 설교를 통해 병고침에 관한 성경적·영적 원리에 대해 말씀했다.

▲2019 여름수련회와 제4차 특별신유집회 주 강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기동 원로감독
▲2019 여름수련회와 제4차 특별신유집회 주 강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기동 원로감독

김 원로감독은 예수께서 말씀(진리)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셨으니(8:16), 우선 예수의 보혈로 영혼의 죄사함을 받아야 육체의 치유도 받을 수 있으며(5:17-26), 또한 예수께서 성령으로 병을 고치셨으니(10:38) 내 영혼이 성령충만해 신유와 축귀가 나타나는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체험하자고 강조했다.

▲특별신유집회 가운데 참석한 성도들이 자신의 영혼을 축복하며 성령으로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다.
▲특별신유집회 가운데 참석한 성도들이 자신의 영혼을 축복하며 성령으로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병 고침은 믿음으로(21:18-22), 순종하여(5:1-16), 예수 이름으로 이뤄지는 일이니(16:14-20), 먼저 영에게 부어주신 진리와 보혈과 성령과 예수 이름에 대해 라는 혼(인격)이 믿음으로 시인해 순종할 때, 영과 혼이 영혼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육체의 순종을 이루고 육체의 온갖 문제들이 해결받게 된다고 전했다.

▲수련회를 통해 교회 분쟁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고 수호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귀한 간증을 성락인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수련회를 통해 교회 분쟁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고 수호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귀한 간증을 성락인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신유집회와 관련해 둘째 날 오후 선택식 강의’(리더센터) 시간에는 영적 세계의 실상에 대하여 베뢰아서적으로 강의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셋째날 오후 성락인의 고백시간은 교회창립 50주년에 대한 감사와 향후 50년의 소망을 담아 찬양과 감사, 간증과 기도의 향연으로 드려졌다. 무엇보다 교회 분열사태로 한동안 주춤했던 새가족 교육이 몽산포성락원에서 재개 수많은 새신자 열매를 맺었을 뿐만 아니라, 침례를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현장은 감동과 기쁨의 시간이 됐다.

▲매년 여름수련회 마다 세계센터 별관 앞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년 여름수련회 마다 세계센터 별관 앞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밖에 새벽기도, 상시 축사상담, 시무언성락역사전시관 관람(리더센터) 프로그램들도 진행됐고,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예배와 수영장도 시행됐다.

기타, 저녁성회 시간 중 병 고침 받은 자들의 간증이라든지, 일일 성락인 스케치영상 상영,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원우회 매점 푸드카페성락교회 수련회 안내 어플출시 등은 수련회의 다채롭고 신선한 맛을 선사했다.

이번 수련회는 참석한 수많은 인파에도 안전사고 사건 하나 없이, 주의 은혜 가운데 서로 봉사하고 섬기며 배려와 친절의 미소가 끊이지 않은 평안하고 행복한 여름수련회였다는 고백이 넘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