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적 '선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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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적 '선포' 출간
  • 채수빈
  • 승인 2019.03.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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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찬석씨의 누구나 읽어 볼만한 필독 잠언 에세이

전 기독교인들이라면 누구나 읽어 볼만한 필독 잠언 에세이가 출판됐다.

구원은 믿는 것으로 되는 게 아닌 실천적인 신앙으로 도달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저자 이찬석씨는 흔히 말하는 숱한 방황의 길을 걸어온 불우한 시절을 보낸 사람이다.

이찬석씨는 책에 대해서 “하나님이 은사가 내린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어찌 되었건 아주 특별한 책”이라며 “힘찬 칭찬과 날선 비판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크게 염려가 되는 책이기도 하다.”라고 고백했다.

왜냐하면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비판의 칼이요. 자성의 외침이며. 참된 믿음을 안내하는 지혜서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임을 밝혔다.

더불어 저자는 “기독교의 올바른 존재 가치를 역설한 신학자 들은 많다. 그들도 기독교의 타락을 예견 했다. 현대에 와서 목자나 개인이 변해버린 실천 신앙을 성토하는 책은 얼마든지 출간된 바 있다.”면서 “그러나 망설이지 않고 그러한 책과는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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