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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락교회, 원로장로 추대, 장로호칭 수혜, 권사 임명식
juilnews | 승인 2010.03.11 16:21

“주님의 교회와 성도 앞에서 믿음의 본이 되겠다”
서울성락교회, 원로장로 추대, 장로호칭 수혜, 권사 임명식 거행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서울시 신도림동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본관 대성전에서 열린 ‘원로장로 추대, 장로호칭 수혜, 권사임명 축하예배’에서는 김성규 장로 외 8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강완수 안수집사 외 8명이 장로 호칭을 수혜 받았으며, 김만순 전도사 외 2명이 권사로 임명됐다.
동 교회는 성경에서 말하는 집사의 자격에 대한 말씀을 표준으로 하여 남성 성도 중 ‘안수집사’를 택하여 안수한 후, 그들이 만 60세가 되면 교회에 대한 충성과 헌신, 모범적인 신앙 태도 등을 심사하여 ‘장로’ 호칭을 수혜하고 있다. 그러다가 만 70세에 이르면 원로장로로 추대하여 평신도로서 최고 영광의 직분을 부여함과 동시에 더 존경 받고 겸손히 힘써 일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또한 성락교회가 임명하는 권사(勸師)는 여타 교회에서 임명하는 평신도 권사(勸士)와 다르다. 명칭 자체도 선비사(士)가 아니라 스승사(師) 자다. 이들은 평신도가 아니라 전도사 또는 목양사로서 담임목회자의 사역에 협력해 온 여성 교역자들로, 목회자와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받았으며 수십년간 가르치고 제자 삼는 일에 전념해 오면서 성도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 온 자들이다. 단지 나이가 만 60세가 넘어 은퇴의 시기에 접어들었지만, 권사라는 직분을 부여 받음으로써 신약교회의 ‘선지자’와 같이 지속적으로 목회에 협력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깨우고 권면하고 위로하고 가르치는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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