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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초를 헤치고 나아가라
어느 날 아버지와 아들이 바닷가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이상하리만큼 해초가 많아서 물고기를 잡는 것이 쉽지 않았다. 아들은 짜증을 내며 투덜거렸다.“오늘따라 왜 이리 재수가 없는 거야? 해초 때문...
장상훈 기자  |  2017-05-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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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시’의 존재
선인장은 사막에 사는 식물이다. 선인장처럼 주어진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한 식물도 드물다. 알다시피 사막이란 곳은 매우 덥고, 한 달 이상씩 비가 내리지 않을 때도 있다. 좀처럼 물을 구하기 힘든 곳이다. 사막에 사는...
장상훈 기자  |  2017-05-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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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하나님이 주신 값진 보물
고대 로마의 정치가 티베리우스 그라쿠스의 아내 코르넬리아는 훌륭한 교양을 갖춘 지혜로운 부인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일찍 세상을 떠난 남편을 대신해 홀로 남은 자녀를 사랑과 헌신으로 키웠다. 어느 날 코르넬리아의 집에...
장상훈 기자  |  2017-04-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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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없는 귀한 능력을 소유한 자
눈이 보이지 않는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친구들이 함께 놀아주지 않아 늘 외톨이였다. 누구도 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쥐가 나타나 교실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쥐가 얼마나 재빠른지 아이...
장상훈 기자  |  2017-04-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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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을 적시는 샘물
한 수도원의 이야기다. 어느 날 나이 많은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다. 마침 수도원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젊은 수도사가 그 곁을 지나갔다. 그는 다른 이들로부터 거만하다는 평을 받는 인물이었다. 노수...
장상훈 기자  |  2017-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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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덮는 지혜와 사랑
어느 작은 나라에 어진 인품과 지혜로움으로 백성의 존경을 받은 왕이 있었다. 어느 날 왕은 민생을 살피기 위해 신하들과 작은 시장을 찾았다. 왕이 한 보석상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보석상 주인 황급히 따라 나왔다. 주인...
장상훈 기자  |  2017-03-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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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받은 ‘그리스도인’의 이름값에 걸맞도록 힘쓰라
알렉산더 황제 밑에는 자신과 똑같은 이름의 병사가 있었다. 그러나 그 병사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방탕한 삶을 살았다. 이 소문이 결국 황제에게까지 전해졌다. 하루는 황제가 그 병사의 천막을 찾았다. 황송해하는 병사를...
장상훈 기자  |  2017-03-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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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망기사를 통해 노벨이 얻은 큰 깨달음
1833년 스웨덴에서 노벨이라는 사람이 태어났다. 그는 33세에 최초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여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 후 3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노벨은 조간신문을 읽다가 소스라치게 놀랐다. 신문에 자신이...
장상훈 기자  |  2017-03-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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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바로 앞에서 목말라 죽은 청년,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
독일의 신학자이자 목사, 저술가인 요르그 찡크(Joerg Zink)는 짧은 이야기로 현대인을 진단하였다. 한 청년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였다. 그는 사전에 생존을 위한 여러 기술을 습득하고, 많은 장비를 준비하여 혹...
장상훈  |  2017-02-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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