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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양한 이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집, 교회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
주일뉴스  |  2017-05-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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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복음은 흘러가야 하고 능력도 흘러가야한다. 또한 생명은 흘러가야 하며 물질도 흘러가야 한다. 내 것 이라며 붙잡고만 있으면 그것은 더 이상 복음이 아니다. 지난 우리나라의 기독교역사 100년...
주일뉴스  |  2017-03-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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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끊어지지 않는 세 겹줄의 관계
우리가 하는 믿음의 경주는 장거리 마라톤과 같다. 이 긴 레이스에서 꼭 필요한 것이 나와 함께 신앙생활을 할 친구와 동료다.외로운 시대이다. ‘혼밥’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혼자 먹는 밥이라는 뜻이다. 원래 밥은 같이...
최영수  |  2017-02-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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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행복해야 할 이유
사회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요즘, 교회만은 영혼의 안식처이자 예수의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여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고 있을까? 나의 집은 내가 출석하는 교회 근처라 출퇴근을 할 ...
최영수  |  2017-01-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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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신앙은 부모의 몫
우리 학원 학생 중에는 예전엔 교회를 다녔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학생이 적지 않다. 그 원인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부모의 신앙이 나태해진 데 있었다.“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
최영수  |  2016-12-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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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자를 일으키는 믿음의 언어는 ‘기도’
성경에는 분명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일으킨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기록되어 있다. 그 약속은 오늘날도 여전히 유효한 약속이며, 나 또한 그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체험했다.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
최영수  |  2016-12-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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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낮고 천한 곳에 임하신 이유
예수님의 삶은 누가 보아도 흠모할 것이 없는 고난의 삶이었다. 공생애 3년간은 집도 없이 이곳저곳을 다니며 가난한 자와 죄인과 병자들을 돌보셨고, 마침내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예수님은...
최영수  |  2016-12-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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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머물게 하는 미소의 능력
부자라도 근심에 싸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가난해도 웃음이 넘치는 집이 있다. 두 집 중 어느 집에 행복이 머무를까? 웃음이 넘치는 집이다. 대학 시절에 잠시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최영수  |  2016-12-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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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의 이웃인가?
전도를 가로 막고 있는 자는 다름 아닌 믿음의 행실이 따르지 않는 기독교인믿음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야… 선한 행실과 자비가 전도의 문 활짝 열어 바른 언어생활은 올바른 말뿐만 아니라 올바른 행동이 ...
최영수  |  2016-1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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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행동하는 것… 주를 위해 봉사하라
성도가 보여야 할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마르다나 마리아만이 아닌, 마르다처럼 봉사하며 주님의 말씀을 간절한 말씀으로 듣는 마리아처럼 되는 건 아닐까? 성경에 보면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은 마르다에...
최영수  |  2016-11-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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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만 되는 일 없다 실행에 옮겨야한다
출애굽한 후 이스라엘 백성은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르비딤 전투(출 17: 8-13)도 그 중 하나다. 여호수아에게 전투를 맡긴 모세는 산꼭대기로 올라간다. 기도를 했을 것이다. 그때 모세가 양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
주일뉴스  |  2016-11-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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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언어를 주신 목적, 전도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딤후 4:2).성경에 보면 피 값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면 피 값을 우리에게서 찾지 않겠지만 전하지 않는다면 피 값을 우리에게서 찾겠다는 내용이...
최영수  |  2016-10-3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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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혀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형제, 자매라는 호칭 뿐 성도 간의 배려와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 적어 자기 재물에 대한 소유권 주장하지 않은 초대 교회에는 가난한 이 없어부활의 소망 가득 할 때, 욕심 버리고 물질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누가 이...
최영수  |  2016-10-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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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빚 외에는 빚지지 말라
신앙인이 빚을 지게 되면 흔히 범하는 실수가 바로 십일조를 못하게 된다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크리스천이 빚의 덫에 내몰리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바울 사도는 ‘피차 사랑의 빚 외에...
최영수  |  2016-10-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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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을 막는 감사의 언어
어려움을 당할 때 그 사람의 믿음이 진짜인지 아닌지가 나타난다. 따라서 내 믿음이 현재 온전한가 아닌가는 현재 내 입술이 감사를 말하느냐, 원망을 주로 하느냐로 점검할 수 있다.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
최영수  |  2016-10-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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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와 헌물,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표현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그리스도인은 매주일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설교를 듣는다. 그런데 설교 중 유독 ‘돈’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면 왠...
최영수  |  2016-10-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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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성도의 언어에 귀 기울이고 있다
최영수“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히 1:14). 우리나라 속담에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낮 말은 ...
최영수 전도사  |  2016-09-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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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말 한마디가 가져다주는 것 ‘해방’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기도의 방법을 알려주실 때,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도 사하여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다(마 6:12). 살면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가 남을 용서하는 일이다. 예...
최영수  |  2016-09-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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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긍정의 언어
예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실 때,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고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주님도 그 병자 안에 믿음이라는 작은 씨앗이 없이는 역사하지 않으셨던 것이다. 믿음은 이 세상의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기는 ...
주일뉴스  |  2016-09-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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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도 받아 본 자가 베풀 수 있어
세상 사람이 기독교 신앙인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 사랑과 친절이다. 그런 한편 신앙인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신앙인은 자기가 받은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
주일뉴스  |  2016-08-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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