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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발부터 삐걱 삐걱 5차 십자군 원정
제5차 십자군 원정 주창하고, 이를 위해 헌신한 인노센트 3세 원정을 떠나기 전 사망원정의 실패 원인은 무슬림의 활과 칼이 아닌 굶주림과 지휘권 분열 제5차 십자군(1217∼1221)은 교황의 입김이 가장 많...
양지영  |  2016-04-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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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가톨릭의 화체설(化體設) 선언
화체설, 종교재판소, 고해성사 교리 결정교황 제5차 십자군 원정 제창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칭호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칭했던 인노센트 3세는 4차 십자군 원정이 끝나고 약 10년 후인 121...
양지영  |  2016-04-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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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에 무너진 동방제국
1203년 6월 24일 베네치아 선단이 수송한 십자군 병력은 동방제국(비잔티움)에 도착했다. 십자군 측은 콘스탄티노플 시민들에게 무능한 황제(알렉시우스 3세)를 몰아내고 십자군을 지지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그들이 응...
양지영  |  2016-03-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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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313년 이후 제도화 길을 걸은 기독교
AD 300년에서 400년 사이에 크리스천은 전에는 결코 갖지 못했던 평화를 소유했고, 덕분에 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성장이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모든 이들이 다 그...
양지영  |  2015-02-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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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초, 제롬의 불가타 성경 발간
평생을 영지주의와 싸워 온 아타나시우스와 동 시대를 산 인물 중, 기독교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 바로 ‘불가타(Vulgata)’라고 불리는 새 라틴어성경을 번역한 제롬(Jerome)이다. 345년에 태어나 419...
양지영  |  2015-01-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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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교리를 태동시킨 아타나시우스
니케아 공의회(325년)에서는 예수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정한 아리우스파가 단죄되고, 성부와 성자의 관계가 동일 본질로서 확정되었지만 이후 교리논쟁은 더욱 격화되었다. 더구나 당시 로마의 동방 지역에서는 오히려 아리우...
주일신문  |  2015-01-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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