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이가 선물해준 참 평안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행한 대로 갚으실 것을 알기에 더욱 그러하다. 또 주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고 싶다. 이적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큰 아이가 저녁상...
주일뉴스  |  2017-04-20 14:32
라인
말에는 둔해도 기도에는 능한 자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고 싶다. 말수가 적어 사람들에게 어리석어보일지라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가 되고 싶다.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라더니 4명의 아이들이 다 제각각이다...
주일뉴스  |  2017-03-23 16:54
라인
참 소망으로 채워주신 하나님
고통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나 같은 자를 자녀 삼아주셨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나님께 더 집중하게 되고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된다. 굳이 고통스런 상황이 닥치지 않을 때에도 감사를 잃지 않는 삶을 살아가면 좋으련만...
김지유  |  2017-02-10 12:04
라인
모성애가 가지는 힘
엄마의 자식에 대한 애착은 남달라서, 자식에게 위급한 상황이 닥칠 때 엄마는 미친 사람이 된다. 자기 자식에 대한 모성애가 이렇듯 엄청난 힘을 가지는데, 한 영혼을 전도하기 위한 나의 마음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살다 ...
김지유  |  2016-12-29 16:08
라인
둘째야, 고마워
4형제가 있는 집에 둘째로 태어난 승제는 형에게 치이고 동생을 보살펴주면서 한 번도 엄마의 신경을 거슬리게 했던 적이 없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야무지게 잘 하고, 원래부터 잘 하니 칭찬은 너무나 야박했다.둘째(승제...
김지유  |  2016-11-24 16:33
라인
엄마가 된다는 것 2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서서히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듯하다. 불편한 일을 감수하는 법, 나 자신을 포기하는 법, 오래 참는 법을 배워간다. 아이를 갖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이 너무나 많다. 아이를 갖고 나서야 비로...
김지유  |  2016-10-24 14:47
라인
엄마가 된다는 것
아이들을 책임져야 하는 엄마의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대학등록금을 마련해야 했던 엄마는 하루도 쉰 적이 없었던 것 같다. …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어서도 나는 엄마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는 못할 ...
김지유  |  2016-09-23 15:02
라인
종의 마음, 자녀의 마음
집에 들어가기 전에 마음을 가다듬는다. 설거지가 한가득 쌓여있고 방바닥에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어질러져 있을지라도 화내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들어간다. 설거지가 한가득 쌓여있는 건 알아서 밥을 잘 차려먹었다는 증...
주일뉴스  |  2016-08-11 15:31
라인
함께 살아가는 기쁨
모두 연약하지만 함께 모여 전도와 심방을 하니 우리를 통해 교회를 나오는 자가 늘어났다. 그렇게 영혼의 열매를 맺어가면서 우리는 기쁨도 함께했다. 어떤 집사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 집사님의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과 ...
주일뉴스  |  2016-06-24 16:04
라인
큰아이의 반바지
바지에 구멍이 분명히 세 군데나 있었는데, 그 구멍이 보이지 않았다. 구멍 난 반바지이지만 꿰매서라도 즐겨 입으려하는 큰아이를 보며, 나도 하나님이 즐겨 쓰시는 편한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김지유 전도사(...
주일신문  |  2016-05-13 17:00
라인
네 자녀의 첫 콩나물 키우기<김지유 전도사>
설교를 들을 때 그 말씀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고 다 기억나지 않는 것 같아도 콩나물에 물을 주어 콩나물이 자라듯 영혼은 알게 모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김지유 전도사(성락교회) 요즘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
주일신문  |  2016-04-15 17:34
라인
이런 사람이 부럽다
가치관이 꿈을 만들어 내고, 행동을 수반하고, 마침내는 삶을 결정한다. 나도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부러워하는 대상이 달라졌다. …핍박과 오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그분의 인...
주일신문  |  2015-01-11 14:27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주일신문(발행처:크리스천언론문화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가마산로 394, 4층  |   대표전화 : 02-835-0051
등록번호 : 서울 다 06579   |   등록일 : 1993-03-31  |   발행인 및 편집인 : 한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형수
주일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주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s7412@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