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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산책-1편>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여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기쁨은 그런 사람 안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 영혼의 영원한 관계요, 생명이다. 시편 1편은 시편 전체의 서시(序詩)에 ...
주일신문  |  2016-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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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도다”
시편 133편에서 ‘연합하여 동거하는 형제’는 일차적으로 혈육의 관계를 말하지만, 이스라엘의 12지파 모두를 포함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그들은 함께 출애굽 했고, 광야에서 동행했으며, 약속의 땅에서 함께 거주했...
주일신문  |  2016-03-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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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시편에서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shir ham’alot)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열다섯 편의 시를 일명 ‘성전 순례시’(Temple Pilgrim Psalm)라고 부른다. 한글성경은 이 문구를 표제어로 구분하여 따...
주일신문  |  2016-03-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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