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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걱정이 많은 우리 아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Question 유치원에 다니는 딸아이가 작은 일에 지나치게 걱정이 많고 저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요. 얼마 전에도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는데 한참 동안 몇 가지를 가지고 고민하더라고요. “엄마, 이거 사도 될까요?”...
주일뉴스  |  2017-05-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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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옳지 못한 행동,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까요?
Question 얼마 전에 초등학교 아들이 시험에서 백점을 받아와서 칭찬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엄마, 사실은 한 문제를 몰랐는데 백점 받고 싶어서 몰래 친구 것을 베꼈어”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어떻게 해야 할...
주일뉴스  |  2017-04-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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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육아에 집안일 까지… 자꾸만 남편이 미워져요!
Question 세 명의 아이를 둔 엄마예요. 다니던 직장에 복직을 하면서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고 있어요. 육아와 집안일, 회사일 까지 하려니 많이 버거워요. 그래서 가끔씩 도와주는 남편이나 시어머님의 ...
주일뉴스  |  2017-04-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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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거야?”
Question 초등학생 4학년을 키우는 학부형입니다. 아이가 “엄마, 왜 공부해야 하는 거야?”라고 말하면서 공부를 할 때 자주 짜증을 내요. 처음에는 아이를 달래보지만 결국은 서로 싫은 소리가 오가게 된답니다. ...
주일뉴스  |  2017-03-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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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일 할 수 있을까요?
Question “최근에 시간제로 유통업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다른 여직원들이 텃새를 부리면서 제가 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아서 마찰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가뜩이나 육체적으로 움직여야하는 일이라 ...
주일뉴스  |  2017-03-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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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속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Question “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여동생보다 뭐든지 느린 것 같아요. 말을 해도 흘려듣고 숙제나 준비물도 챙겨주지 않으면 빼먹기 일쑤고요. 말로하면 될 일을 동생을 밀치고 물건을 던...
김미정  |  2017-02-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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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어려워요”
Question “저는 회사나 교회 모임에서 솔직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거나, 때론 말을 하다 흥분해서 상대방에게 화를 낼 때도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오히려 외롭고, 힘이 든답니다. ...
김미정  |  2017-01-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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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우울증 해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uestion “출산한지 백일 된 엄마예요. 아이에게 수시로 젖 먹이고 잠을 재우는 일이 너무 힘들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들은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그러다 보니 자꾸 우울한 생각이 들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눈...
김미정  |  2016-12-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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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꾸 저에게 왜 화가 났냐고 물어요
Question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저는 평이하게 말하는데도 상대방은 왜 화를 내며 말하느냐고 저에게 종종 물어올 때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나 교회에서나 마음을 주고받는 대화도, 또 그런 대화를 나눌...
김미정  |  2016-12-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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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성취하고자 했던 것, 그 이상의 것을 이룰 때만 행복하고 기쁜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이 정도면 족하다’라고 자신에게 말해보세요. Question “열...
김미정  |  2016-12-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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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할머니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 화가 나요
Question 『초등학생 우리 아이를 시어머니가 매일 3시간씩 봐주시는데 운동도 된다며 좋아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지내다 직장생활을 시작해 시어머니의 도움이 무척 감사해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할머니는...
김미정  |  2016-11-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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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사소한 문제로 너무 다퉈요
Question 각각 이혼 가정에서 자란 남편과 저는 결혼한 지 2년이 됐는데 사소한 문제로 너무 자주 다퉈요. 특히 남편이 함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면 더 화가 난 저는 남편에게 마구 비난을 쏟아 붓게 되지요. 요즘...
김미정  |  2016-10-3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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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딸아이가 살이 쪘다며 밥을 먹지 않아요
Question “고등학교 1학년인 딸을 둔 학부모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지나치게 외모에 신경을 쓰고 자기가 살이 쪘다면서 밥을 거의 먹지 않아 염려가 되어요. 착하고 엄마 말도 잘 듣던 아이의 변한 모습이 당황...
김미정  |  2016-10-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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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육아 방식 때문에 남편과 싸워요
Question “저는 5살, 2살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인데 남편과 서로 다른 육아방법 때문에 갈등이 많답니다. 남편은 제가 아이를 엄격하고 단호하게 대하지 않아서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고 저는 아이들이 ...
김미정  |  2016-10-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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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에 다툼이 심해요
Q> “9세와 7세 아들을 둔 엄마예요. 저희 가정의 문제는 큰 아이가 동생을 싫어하고, 동생도 형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말도 거칠고, 서로 자주 싸워요. 그럴 때 큰아이에게 양보...
주일뉴스  |  2016-09-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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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기만 한 내 모습이 이젠 싫어요
Q.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특히 직장에서는 다른 사람과 갈등을 일으키는 상황이 싫어서 쉽게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하지만 가끔은 ‘내가 뭘 잘못했지’라는 생각이 들어 화가 나요. 다른 사람...
주일뉴스  |  2016-08-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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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감은 솔직한 감정 나누기에서 시작돼
Question > “시어머니가 집을 처분하고 지방으로 내려가신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어요. 저희 의견은 묻지도 않고 이미 결정하신 내용을 통보만 했다는 사실에 은근 화가 나더라구요. 시누들의 의견을 따라 ...
김미정  |  2016-08-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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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상처 인정하는 것, 그것이 치유의 시작
Q “저는 사람들의 말과 저를 대하는 태도에 많은 상처를 받아왔고 그것을 생각하고 싶지도, 언급하고 싶지도 않아요. 나를 그렇게 대하지 말아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화가...
주일신문  |  2016-07-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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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요”
Q.“초등학교 5학년 외아들을 둔 직장 맘이에요. 며칠 전에 같은 반 여학생이 다른 학생을 시켜서 우리 아이의 물통에 침을 뱉으라고 한 일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가 당시 속상했다고 쓴 일기를 보고서 깜짝 놀랐어요. ...
주일신문  |  2016-07-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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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에 불만이 많아요”
“초등학생 자녀가 학교에서 산만하게 행동하는 친구와 두 번이나 짝이 됐다며 불평을 하네요. 방과 후 수업도 담당 선생님이 마음에 안 든다며 참석하기 싫다는 말을 자주하고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건강한 가정에서 ...
주일뉴스  |  2016-06-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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