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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유관순 한장면.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한국교회와 크리스천들이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다양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3.1절 당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기념대회’가 오전 11시 30분에 전 세계로 생방송된다.‘민족과 함께, 교회와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과 장년 등 세대를 넘는 기도회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본 대회는 대회사를 시작으로 만세 행진, 3개 주제별 메시지와 국가와 민족,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기도 등 모두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설교자로 나설 예정이다.생방송 : 3월 1일(금) 오전 11시 30분◆대한민국 최초의 여 목사로서 신사 참배 반대를 하고, 해방 직후에는 교회 재건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한 최덕지 목사의 생애를 다룬 CTS특집다큐멘터리 ‘이 한목숨 주를 위해-한국장로교 최초 여 목사, 최덕지’가 3.1절 당일 아침 8시 30분에 방영된다.본 다큐멘터리는 최덕지 목사의 생사를 건 신사참배반대운동 영상증언 및 후손 인터뷰를 토대로 최덕지 목사가 목회했던 경남지역의 일제강점기 당시 분위기와 기독 여성운동가들의 독립운동 활약을 발굴 및 조명하고,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신앙유산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로, 숨겨진 여성독립운동가 최덕지 목사의 행적을 묵묵히 뒤따르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인 그녀의 올곧은 신앙을 조명한다.본방송 : 3월 1일(금) 아침 8시 30분재방송 : 3월 2일(토) 저녁 7시삼방송 : 3월 3일(주일) 밤 12시◆평생을 한국의 선한 이웃으로 살며 타협에 불응하는 절개를 지닌,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한부선의 생애를 조명한 3.1운동 100주년 기념CTS특집다큐멘터리 ‘나는 한국産 미국인입니다 - 한부선’이 3월 9일과 16일 저녁 7시에 1, 2부가 방영된다.평양에서 출생하여 부친 한위렴(William Brewster Hunt)선교사에 이어 2대째 한국에서 활동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일제 치하에서 성경중심의 신앙으로 신사참배에 강력히 저항, 1941년 옥고까지 치렀던 절개 있는 신앙인이었다. 추위와 굶주림만 존재하는 옥고의 과정에서도 <옥중노래> 찬송집을 제작하여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대한 신앙을 확고히 하였다.본방송 : 3월 9일, 16일(토) 저녁 7시재방송 : 3월 10일, 17일(주일) 밤 12시◆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주기철(1897 ~ 1944)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일사각오’(감독 권혁만)가 CTS를 통해 3월 2일 오전 11시에 방영된다.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에 반대해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끝까지 저항한 주기철 목사는, 한국기독교의 상징적인 인물인 동시에 가장 대표적인 순교자다. 그가 47세의 젊은 나이에 옥사하며 유일하게 남긴 유산은 일사각오(一死覺悟)라는 네 글자로 대표되고 있다.영화 ‘일사각오’는 나라를 잃고 하나님을 만난 주기철 목사,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스승인 조만식과 전국을 순회하며 물산장려운동을 펼쳤던 그의 민족정신, 신사참배 반대의 길을 걸어간 신념 등 오직 믿음으로 거대한 일제 권력에 맞서 싸운 주기철 목사의 신앙과 삶을 생생한 증언과 당시 상황 재연을 통해 감동적으로 담아낸다.또한 주기철 목사의 4남인 주광조 장로의 육성 간증 뿐 아니라 그와 함께 했었던 산정현 교회의 성도들, 그를 기억하는 시선에서 꾸밈없이 담아내며 주기철 목사가 진실로 그의 삶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했던 그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줄 예정이다.본방송 : 3월 2일(토) 오전 11시◆일제강점기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독립운동가 유관순(1902~1920)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어 연세중앙교회에서 공연되어진 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이 3월 1일 오후 2시 50분에 1,2부 연속 방송된다.충남 천안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18세에 독립 운동 주모자로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다 죽기까지를 다룬 본 뮤지컬은 3.1 운동 이후 일제의 휴교령으로 고향에 내려온 유관순의 독립운동을 주목한다. 3.1 운동에 참가해 수많은 학생이 죽고 감옥에 끌려간 것과 대조적으로 유관순의 고향 사람들은 일제 만행에 침묵할 따름이었다.“불의를 보고 가만히 있는 것도 천황에게 굴복하는 것이요, 나라를 빼앗기는 것은 곧 신앙을 빼앗기는 것”이라고 궐기한 유관순은 마을 봉화를 연달아 지피면서 호서지방 최대의 독립만세 운동이자 군중 3000여 명이 참여한 ‘아우내 만세 운동(1919.04.01.)’을 주도한다.결국 일제에 체포된 유관순은 서대문형무소에서도 끊임없이 만세 시위를 벌이다가 “내 손톱이 뽑히고 코가 베이고 귀가 잘려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리는 고통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뿐인 것이 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1920년 9월 28일, 고문에 의해 순국한다.본방송 : 3월 1일(금) 오후 2시 50분◆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목숨을 아끼지 않고 대구지역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한 믿음의 조상들의 애국신앙을 되짚어보는 CTS특집다큐멘터리 ‘거룩한 함성’이 3월 2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대구지역 독립만세운동은 3.1운동에 이어 1919년 3월 8일 오후 2시, 대구 서문 밖 큰 장터에서 대구제일교회, 남산교회, 서문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 나아가 기독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일어났다. 특히 계성학교, 신명여학교 등 기독학교 교사 및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독립선언문과 태극기를 준비하며 다른 학교와의 협력뿐 아니라 경북지방까지 독립운동의 불씨를 퍼뜨리는 역사적 거사를 이뤄냈다.본방송 : 3월 2일(토) 밤 10시한편 CTS 방송은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9-02-28 21:02

CGNTV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지난 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방송되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 드라마 <고고송>의 앙코르방송을 비롯해 △다둥이 아빠 개그맨 오지헌의 간증으로 채워진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방법을 다룬 맞춤특강 <나침반> 등이 그것들이다.순수하고 따뜻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드라마 <고고송>은 2월 3일 밤 11시부터 1, 2회 연속으로 재방송된다.2일 밤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크리스와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존의 대화를 그린 드라마 <그레이스 앤 그래비티, 은혜의 중력>이 방송된다.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에서는 정상의 개그맨에서 다음 세대라는 더 귀한 가치를 위해 변신한 개그맨 오지헌이 출연해 삶을 나눈다. 오지헌은 방송을 통해 가족으로부터 찾은 가장 귀한 가치에 대해 간증한다.5일과 6일 오후 3시 20분에도 방송된다. 클레이튼 커쇼(LA다저스 투수), 트레이 힐만(전 SK와이번스 감독), 이영표(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등이 출연해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선교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교계의 화제를 부른 특집 다큐멘터리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도 5일과 6일 밤 10시 50분에 재방송된다.이 밖에도 국악 CCM 아티스트 견두리가 출연하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나침반 <가정예배 다시쓰기>편이 방송된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9-01-30 15:14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 CTS제주방송에서 운영 이사 와 위원, 동역교회,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2019년 비전 선포 및 시청자들에게 신년 하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1부 신년 감사예배 와 2부 신년하례회 3부 오찬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CTS제주방송 운영이사 현성길 목사(제주서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제주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열 목사(비전교회) 기도, 이사장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 설교, 서귀포시교회협의회 회장 임진성 목사(새서귀포교회)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이날 감사예배에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롬 13:1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CTS제주방송 오공익 이사장은 “CTS가 영상을 통한 선교사역을 통해 제주의 문화 와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땅에서 새로운 역할을 해내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면서 “개국 8년이 되는 올해에도 운영이사를 비롯한 후원자들이 합심하여 CTS제주방송 발전 위해 더욱 헌신해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CTS 감경철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2019년 CTS는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CTS가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고 전했다.개국 8주년을 맞는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를 2019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9-01-10 18:47

팟캐스트 ‘처치 곤란한 수다’(이하 ‘처치곤란수다’) 제작진이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이들의 매력을 한껏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고품격 신앙 증진 토크를 자처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미 지난 8월부터 첫 회 ▲교회에 못된 성도가 있는 이유를 시작으로 ▲배우자 기도 해야 돼, 말아야 돼? ▲교회를 떠난 7가지 이유 ▲건강하지 않은 교회(나쁜 교회)를 확인하는 방법 ▲성경 속 워너비 여성 등 흥미로운 주제로 수다를 이어가고 있다.기독교,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실력파 이동희 기자와 조경이 기자, 웹드라마 대본 작가와 감독, 배우 등 1인 다역을 하는 배우 이아린이 뭉쳐 새로운 컨텐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색깔있는 언니들의 유쾌한 토크, 교회 언니들 맞아요?’라는 카피는 이들이 수다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드러낸다.각자가 처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겪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면서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특히 교회 안의 ‘여성’이야기는 드문 상황에서 연애와 결혼, 육아, 생활 등 생활과 신앙의 접점, 세속과 영성의 미묘한 경계,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성경적 가치의 성공에 대한 갈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처치곤란수다를 기획한 이동희 기자는 데일리굿뉴스 편집장을 지내고 현재 기독교미디어그룹 뉴스트리 선임기자로 처치곤란수다 기획 및 대본 등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콘텐츠 생산자로 살고 있다.배우 이아린은 영화 ‘댄싱퀸’, 드라마 ‘굿 닥터’ ‘고교처세왕’ ‘너를 사랑한 시간’ ‘연쇄쇼핑가족’ ‘내일 그대와’,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모알비’(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오늘도 이과장은’의 작가 겸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조경이 기자는 연예전문매체 OSEN을 비롯해 오마이뉴스 국민일보 등에서 영화 및 선행 취재 전문기자로 활약했다. 국제구호개발기구NGO ‘월드휴먼브리지’ 대외홍보협력이사, ‘휴먼앤휴먼’ 전문위원, 엔터테인먼트 봉사단 ‘TOL’ 단장, ‘그린볼캠페인’ 고문 등을 역임했다. 단편영화 ‘여기자의 하루’를 제작·연출했다. 저서로는 ‘스페셜리스트’가 있다.‘처치곤란수다’는 매주 금요일 새로운 주제로 팟빵,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뉴스트리에 공개된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9-01-02 17:28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롬1:20)”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아름다운 꽃과 나비들의 향연은 믿는 사람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창조주의 능력을 몸소 경험하게 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만원의 행복 기차여행’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매년 봄, 가을 여행주간에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관광명소는 물론 지역농촌체험 휴양마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특히 여행경비를 1인 1만원 및 기관에서 지원되는 금액을 제외한 비용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했다. 2018년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4월 13일 총 2,880명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았다. 1팀당 최소 1인~최대 4인까지, 1팀 1개 코스만 신청이 가능하다.본지는 아름다운 봄을 맞아 이 행사에 응모하고 당첨되어 ‘만원의 행복 기차여행’에 함께했다.△오전 6시 20분에 티켓팅 및 선물증정을 하고 있다.△출발전 단체사진 촬영△오늘 여행을 책임져줄 기차에 몸을 실었다.△4시간의 기차여행은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서대전을 거쳐 전라도 광주인 송정역에 하차했다. 하차한 그곳에는 관광버스가 대기하고 있어 도착한 여행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먼저 도착한 곳은 오늘의 메인 ‘2018 함평 나비축제’ 장소였다. 들어가기 전 코레일 안내 직원이 당첨자들에게 입장권과 행사장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시식권도 함께 붙어있는 티켓을 나눠줬다. 다음 사진들은 나비축제의 아름다운 장면들이다.△무엇이 꽃이고 무엇이 나비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모습이다.△나비가 되기전의 애벌레△밍크 선인장 이란다. 마치 사람이 하고 다니는 밍크 같다.△꽃 화관을 쓰고 있는 선인장이 아름답다.나비 축제를 즐기고 나와서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함평 용천사라는 절이다.△용천사에 올라가는 참가자들이 푸르른 나무들의 향기에 흠뻑 도취되어 즐거워 하고 있다.△용천사와 맑은하늘 그리고, 산등성이가 만나 우리 눈에 아름다움을 선사해 줬다.용천사의 아름다움을 뒤로 하고, 송정역 시장 구경으로 '2018 만원의 행복 기차여행'의 코스는 모두 마쳤다. 그런데 코레일 안내원 분이 마지막 모든 참가자들에게 온누리 상품권 5000원권을 선사해 주셔서 모두가 시장구경에 푹 빠져 있었다. 그중에서도 시장 골목 안 길거리 공연에 눈길이 더 끌렸다.△참가자 전원이 받은 온누리 상품권 △송정역시장에서 만난 길거리 공연, 여성 보컬의 음성이 매력적 이었다.△송정역시장에서 사먹은 일명 '삼겹살 김밥'봄의 계절에 만난 전라도 함평의 '아름다운 꽃과 나비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8-04-29 19:37

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가 연말연시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특집 프로그램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 성탄특집  [생방송] 2017 대한민국 성탄 축제, [방송일시: [본] 12/2(토) 오후 5시][방송일시: [재] 12/23(토) 저녁 7시]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성탄축제, 그 실황과 감동을 TV로!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모두가 즐거워하는 시간. 십자가를 단 아름다운 대형트리 점등과 CCM 가수,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이 전 세계로 생방송된다. < 부흥 20주년 콘서트 1부, 2부 >[방송일시: 12/25(월) 밤 12시 30분, 새벽 1시 20분 연속방송]“하늘이여 외쳐라. 온 땅이여 노래하라. 모든 나라 모든 족속 영광의 주 찬양하라.”1997년 발매된 예수전도단 8집 앨범 <부흥(Revival)> 이후 20주년을 맞아 열린 부흥 콘서트 “지금 여기 우리의 노래”.부흥한국이 주최하고 여러 교회와 해외 사역자들 300여명이 초청되어 이 땅의 부흥을 감사하고 찬양한다. 말씀과 찬양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생방송] 2017 성탄예배, 방송일시: 12/25(월) 오전 11시.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예배가 전 세계로 생방송된다. 기쁜 소식을 온 가족 모두가 함께 나누는 소중한 예배의 시간을 통해 진정한 성탄의 의미를 알아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콜링갓 > [방송일시: 12/25(월) 오후 2시]500회 특집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콜링갓을 통해 변화된 성도들의 삶을 브라이언 박 목사와 함께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 특선영화 ‘Light of the world’> [방송일시: 12/25(월) 오후 2시 50분]비주얼로 성경 말씀을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한 선교 영화 미디어 프로젝트 <Light of the world>. 원문 그대로의 성경에 기초하여 예수님 지상 사역 당시의 삶을 묘사했으며 깊이 몰입될 만큼 사실적인 경관, 음향, 문화적 배경으로 촬영해 작품을 완성했다. 방대한 조사 결과 2천 년 전의 거룩한 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로코에서 촬영, 예수님 배역으로 서구풍이 아닌 1세기 중동 인물의 모습을 잘 나타내는 영국의 유명 배우 Selva Rasalingam을 캐스팅했다. 신학, 역사학, 고고학의 최고 전문가들은 풍부한 예술과 높은 교육효과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세상을 변화시킨 예수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그의 기적적인 출생에서부터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 그리고 십자가의 고통과 부활 승리에 이르기까지 예수님 일대기를 통해 살아있는 복음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는 장편 영화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영어와 한국어를 포함,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더빙돼 세계 각국에 예수의 복음 이야기를 전파하는 효과적인 영상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 특선영화 ‘The savior’ 1부, 2부 > [방송일시: 12/26(화), 27(수) 새벽 3시 00분]세상을 구원하려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우리를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하신 메시야의 이야기를 전한다.   ☆ 송년특집  < 특집다큐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방송일시: 12/30(토) 저녁 7시]2015년 12월 방송 후 제50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분 대상을 수상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로 그 다큐!<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는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부와 명예보다는 가난한 이들의 치료를 위한 봉사에 헌신해 온 장기려 박사의 일생, 그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본다.  < 특집다큐 ‘사명’ >[방송일시: 12/31(주일) 오전 11시 30분]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는 요르단 선교 이야기로, 성령을 따라 대한민국에서 멀리 떨어진 중동의 젖줄 요르단으로 떠난 선교사님의 아름다운 사명, 그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 [생방송] 2017-2018 송구영신예배 >[방송일시: 12/31(주일) 밤 11시 30분]31일 밤 <2017-2018 송구영신예배>가 CTS를 통해 전 세계로 생방송된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축복의 말씀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을 여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다.  < 특선영화 ‘JESUS’ 1부, 2부 >[방송일시: 2018 1/1(월) 밤 12시 30분, 새벽 1시 30분 (연속방송)]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려 오래 전부터 약속하신 메시야를 보내셨으니, 그 이름은 예수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가 생생한 화면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온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7-11-28 15:57

말씀 : 출애굽기 20:23-26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7-05-03 15:36

△배우 남보라 씨가 캠페인 화보를 촬영한 모습. ⓒ유니세프 제공배우 남보라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니세프 캠패인 ‘생명을 구하는 선물’에 함께 참여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전쟁이나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남보라는 세계 ‘물의 날’ 행사로 유니세프와 처음 인연을 맺고, 식수 문제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위한 후원에 참여하면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남보라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번 캠페인의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선물과 구호 물품을 들고 기뻐하는 모습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 홈페이지(unicef.or.kr)에서 후원하고 싶은 물품을 골라 기부하면 된다. 기부자가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줄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남기면 메시지가 담긴 엽서와 기념품을 기부자에게 전달해준다.남보라는 “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유니세프의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가정의 달에 많은 분이 유니세프와 함께 기부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 min-height: 14.0px}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webkit-text-stroke: #000000}span.s1 {font-kerning: none}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 min-height: 14.0px}span.s1 {font-kerning: none}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 min-height: 14.0px}span.s1 {font-kerning: none}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7-05-01 13:55

복음의 멜로디로 하모니를 만드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CTS장로합창단(단장 조준호 장로)’이 11일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창단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찬양 사역을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는 ‘하나님 편에 서라’(시편 73:17~28)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CTS장로합창단을 세우셔서 지난 6년간 장로님들의 고백을 들으시고, 장로님들의 찬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예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하신 장로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면서 “앞으로도 믿음의 귀한 고백을 아름다운 찬양 곡조에 담아 하모니를 이루고, 많은 사람들에게 증거 될 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오른손으로 함께하셔서 영원토록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는 귀한 삶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CTS장로합창단의 창단 6주년이 되기까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CTS와 하나님을 위해 찬양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CTS장로합창단의 6주년 사역은 하나님의 더 큰 축복아래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CTS장로합창단 남성트리오가 찬송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을 찬양했다. 이어서 창단 6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 CTS 영상선교를 위한 후원금 전달 등의 특별순서가 진행됐다.  발전후원금을 전달한 조준호 단장은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아 주시는 CTS 구성원들의 돕는 손길 덕분에 지금의 6주년까지 올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중보가 쌓여 CTS장로합창단이 더욱 거듭나리라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지난 사역의 소회를 밝혔다.‘복음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 찬양으로 선교한다’는 사명아래 초교파 장로들로 구성된 CTS장로합창단은 미국 카네기홀 공연(2013), 러시아 소치 공연(2016), 희망! 대한민국(2016)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 min-height: 14.0px}span.s1 {font-kerning: none}(CTS 예술단 문의 : 02-6333-1043)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7-03-14 11:28

△제2회 국제기독교방송미디어컨퍼런스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한국교회 방송사역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회 국제기독교방송미디어컨퍼런스’가 3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양일간 성남시 분당구 만나교회(담임목사 김병삼)에서 개최된다.  ‘디지털미션, 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Brian Bailey(달라스 제일침례교회 미디어디렉터), Len Wilson(Wired church 저자), 김병삼목사(만나교회), 신현원 감독(기독다큐 ‘소명’) 등이 국내외 미디어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나선 가운데 교회 미디어 사역에 대한 목회적 방향제시, 새로운 시대를 위한 다양한 주제 강연, 다음세대 선교의 Key 모바일‧SNS 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한국교회가 꼭 알아야 할 △Content Production △예배기획 Workshop △ Media를 활용한 주일학교 교육 △ 교회음향 클리닉 △ SNS/Mobile을 통한 미디어 선교 △비기너클럽(완전초보클리닉) 의 6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전문 워크숍을 진행해 운영 가이드 및 멘토링 등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CTS 감경철 회장은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교회 미디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이번 국제기독방송미디어컨퍼런스를 통해 다음세대 사역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 과 미디어를 최대한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2회 국제기독교방송미디어컨퍼런스 등록 및 접수는 홈페이지(www.icmc.tv) 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icmconference) 로 하면 된다.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webkit-text-stroke: #000000}span.s1 {font-kerning: none}span.s2 {text-decoration: underline ; font-kerning: none; color: #9e4a2f; -webkit-text-stroke: 0px #9e4a2f}등록 문의 : (02)-540-1738.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7-02-2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