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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국가인 이스라엘의 왕은 율법의 간섭 받아
모세5경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은 가나안 땅이고, 다른 열방과 민족에게도 각각의 땅을 분정한 것을 잘 알고 있던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을 세워서 이스라엘 주변을 제압하게 하신 것은 더 큰 제국을 건설하려...
주일신문  |  2015-02-0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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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피흘린 정복자 아니라 약속받은 땅을 회복한 자
웃사 때와 달리 언약궤를 무사히 다윗 성으로 옮겨온 사건은 다윗의 후반기 일생에 엄청난 충격과 영향을 주었다. 양을 치는 목동 시절과 열방과의 전쟁 때에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심 하나만으로 모든 위협을 극복할...
주일신문  |  2015-02-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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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기려 한 것은 항상 하나님께 묻기 위함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
주일뉴스  |  2015-01-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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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리더는 주인이지만, 성경의 리더는 하나님의 종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사울 왕과 그로 인한 승리를 기뻐하고 있을 때, 사무엘은 우레와 비를 불러 내리게 함으로써 이방 국가와 같은 왕을 세운 것이 여호와를 버린 큰 죄악임을 깨닫게 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번개와 ...
주일신문  |  2015-01-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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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으로 보호받기 위해 왕의 다스림 선택한 이스라엘
놀랍게도 이스라엘 장로들은 자신을 군사적으로 보호만 해준다면 여호와 하나님께 다스림을 받는 것과 똑같이 그 왕으로부터 다스림을 받겠다고 두 번이나 선언했다. 이방처럼 왕을 신(神)으로 섬기고 지배받겠다고 선언한 것이...
주일신문  |  2015-01-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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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요구한 사사 시대 백성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 이유
사무엘은 왕정 요구를 큰 죄악이라고 표현했고, 하나님도 사무엘의 지적이 타당함을 입증하기 위해서 우레와 비를 보내셨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치명적 피해가 발생하자 이스라엘 백성은 그때서야 왕을 구한 죄를 회개한다...
주일신문  |  2015-01-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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