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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4월15일부터 7월 7일까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2019 교실에서 찾은 희망’을 펼친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월드비전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8년간 총 22만 명이 참여했다.월드비전과 EBS가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오리온, 스테들러가 후원한다.올해 캠페인은 학교 폭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언어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따뜻하게 말해줘’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1월 발표된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42.5%)이 가장 많았고, 이어 신체 폭행(17.1%), 집단 따돌림(15.2%), 사이버 괴롭힘(8.2%) 순이었다.참가 대상은 전국 유아기관 및 초·중·고등학교 학급 또는 12인 이상 동아리 단위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홈페이지(www.wvschool.or.kr/hope)에 게시된 캠페인 동영상을 보고 친구들과 캠페인송과 플래시몹을 연습, 이를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와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월드비전은 매주 우수작을 선정해 오리온 스낵박스와 간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소감 작성자 중 매주 50명을 추첨해 스테들러 문구 세트를 제공한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전체 응모작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해 우수학교와 교사에게 교육부 장관상, EBS 사장상, 월드비전 회장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월드비전 옹호&시민참여팀 남상은 팀장은 “어린 아이들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접하기 쉬운 환경에 놓이면서 잘못된 언어 습관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밝고 긍정적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구들과 따뜻한 대화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목회 | 김영환 | 2019-03-29 21:50

<살리는 능력 별세신앙>(이강석 지음, 쿰란출판사) 출판 감사예배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분당한신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이날 출판감사예배는 손창완 목사(군산세광교회)의 사회로 임규상 장로(분당한신교회 선교위원장)의 기도와 분당한신교회 샬롬찬양대의 특송,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증경총회장)의 ‘살리는 능력’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진다.이어 저자인 이강석 C국 선교사가 경과를 보고하고, 한국교회가 C국 교회에 교재를 전달한다. 또한 C국 신학원 원장인 A목사가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별세간증이 이어진다.아울러 차장현 목사(별세목회연구회 증경회장, 부곡교회)가 축사를 전한 뒤 전병금 목사의 축도, 거지 이중표 목사 영전에 도서헌정 등으로 모든 순서를 마친다.한편 <살리는 능력 별세신앙>은 한신교회의 두란노실과 별세목회연구원에서 별세신앙을 공부하고 C국 각지를 돌며 수백 번이 넘도록 별세신앙을 전하고 가르쳐 온 이강석 목사가 별세신앙과 관련해 지면과 강단을 통해 발표했던 글과 말들을 엮은 책이다.△하늘의 목사님께 △이중표의 별세신학 △별세영성과 C국교회 △별세목회와 한신교회 △별세신앙의 가정영성 △거지(巨智) 이중표의 생애 △이중표와 이강석의 마지막 대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저자 이강석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신학박사이자 총회파송 C국 선교사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미션스쿨에 진학해 예수님을 만나 한신대학교에 진학했다. 70-80년대에는 군사독재 시대에 개혁가 예수님을 좇아 민주화운동과 사회인권운동에 투신했으며, 90년대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다시 만나 십 수 년 만에 신학교에 복학해 목사가 됐다.특히 거지 이중표 목사와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한신교회에서 수석 부목사와 별세목회연구원 연구실장으로 사역하며 별세의 제자가 됐다. 2015년 이중표 목사 소천 이듬해 별세신앙을 전하고 가르치러 C국으로 들어가 선교사가 됐다. C국 선교를 위해 C국 교회사를 전공해 성공회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C국 각지에서 별세신학으로 C국 목회자들을 재교육하고, 가정교회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있다.이강석 목사는 “별세신앙은 이미 나의 삶과 사역과 뗄 수 없이 하나가 됐다. 한신교회의 두란노실과 별세목회연구원에서 별세신앙을 공부하고 C국 각지를 돌며 수백 번이 넘도록 별세신앙을 전하고 가르쳐왔다”며, “별세야말로 성경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절대적 진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이 목사는 또 “별세신앙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한 마디로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라 말하고 싶다. 사역 중에 별세신앙에 공감하고 받아들인 사람마다 그 인생이 바뀌고 그의 가정이 살아나며 그의 교회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누누이 목격했다”면서, “아담의 후예로서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사람에게, 생명의 능력이 솟아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출판/영화 | 크리스천월드 | 2019-03-11 20:30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ㆍ백석문화대학교 도서관(도서관장 문현미)은 2019년 사서추천도서 특별전을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교내 백석학술정보관 로비에서 ‘백년의 함성, 그 소릿결을 따라서’란 주제로 연다.대한민국의 출발점이자 근대 한국 민족주의 운동의 뿌리인 3.1운동 100주년, 3.1운동 정신을 계승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준비된 이번 특별전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관련 도서, 다큐 영상, 영화 등 다양한 매체가 전시ㆍ소개된다.문현미 도서관장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1919년 3.1만세운동에서부터 시작되어 비폭력, 평화정신으로 쏘아올린 독립운동의 함성이 잊히지 않고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알아볼 좋은 기회”라면서, “민족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의 기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전시다. 신입생들이 우리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백석대학교는 설립 초기 유관순연구소를 세워 정기학술대회,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서적을 발간해 우리의 값진 역사를 다음 세대에 알려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출판/영화 | 크리스천월드 | 2019-03-04 15:51

△뮤지컬 유관순 한장면.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한국교회와 크리스천들이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다양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3.1절 당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기념대회’가 오전 11시 30분에 전 세계로 생방송된다.‘민족과 함께, 교회와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과 장년 등 세대를 넘는 기도회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본 대회는 대회사를 시작으로 만세 행진, 3개 주제별 메시지와 국가와 민족,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기도 등 모두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설교자로 나설 예정이다.생방송 : 3월 1일(금) 오전 11시 30분◆대한민국 최초의 여 목사로서 신사 참배 반대를 하고, 해방 직후에는 교회 재건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한 최덕지 목사의 생애를 다룬 CTS특집다큐멘터리 ‘이 한목숨 주를 위해-한국장로교 최초 여 목사, 최덕지’가 3.1절 당일 아침 8시 30분에 방영된다.본 다큐멘터리는 최덕지 목사의 생사를 건 신사참배반대운동 영상증언 및 후손 인터뷰를 토대로 최덕지 목사가 목회했던 경남지역의 일제강점기 당시 분위기와 기독 여성운동가들의 독립운동 활약을 발굴 및 조명하고,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신앙유산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로, 숨겨진 여성독립운동가 최덕지 목사의 행적을 묵묵히 뒤따르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인 그녀의 올곧은 신앙을 조명한다.본방송 : 3월 1일(금) 아침 8시 30분재방송 : 3월 2일(토) 저녁 7시삼방송 : 3월 3일(주일) 밤 12시◆평생을 한국의 선한 이웃으로 살며 타협에 불응하는 절개를 지닌,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한부선의 생애를 조명한 3.1운동 100주년 기념CTS특집다큐멘터리 ‘나는 한국産 미국인입니다 - 한부선’이 3월 9일과 16일 저녁 7시에 1, 2부가 방영된다.평양에서 출생하여 부친 한위렴(William Brewster Hunt)선교사에 이어 2대째 한국에서 활동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일제 치하에서 성경중심의 신앙으로 신사참배에 강력히 저항, 1941년 옥고까지 치렀던 절개 있는 신앙인이었다. 추위와 굶주림만 존재하는 옥고의 과정에서도 <옥중노래> 찬송집을 제작하여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대한 신앙을 확고히 하였다.본방송 : 3월 9일, 16일(토) 저녁 7시재방송 : 3월 10일, 17일(주일) 밤 12시◆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주기철(1897 ~ 1944)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일사각오’(감독 권혁만)가 CTS를 통해 3월 2일 오전 11시에 방영된다.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에 반대해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끝까지 저항한 주기철 목사는, 한국기독교의 상징적인 인물인 동시에 가장 대표적인 순교자다. 그가 47세의 젊은 나이에 옥사하며 유일하게 남긴 유산은 일사각오(一死覺悟)라는 네 글자로 대표되고 있다.영화 ‘일사각오’는 나라를 잃고 하나님을 만난 주기철 목사,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스승인 조만식과 전국을 순회하며 물산장려운동을 펼쳤던 그의 민족정신, 신사참배 반대의 길을 걸어간 신념 등 오직 믿음으로 거대한 일제 권력에 맞서 싸운 주기철 목사의 신앙과 삶을 생생한 증언과 당시 상황 재연을 통해 감동적으로 담아낸다.또한 주기철 목사의 4남인 주광조 장로의 육성 간증 뿐 아니라 그와 함께 했었던 산정현 교회의 성도들, 그를 기억하는 시선에서 꾸밈없이 담아내며 주기철 목사가 진실로 그의 삶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했던 그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줄 예정이다.본방송 : 3월 2일(토) 오전 11시◆일제강점기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독립운동가 유관순(1902~1920)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어 연세중앙교회에서 공연되어진 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이 3월 1일 오후 2시 50분에 1,2부 연속 방송된다.충남 천안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18세에 독립 운동 주모자로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다 죽기까지를 다룬 본 뮤지컬은 3.1 운동 이후 일제의 휴교령으로 고향에 내려온 유관순의 독립운동을 주목한다. 3.1 운동에 참가해 수많은 학생이 죽고 감옥에 끌려간 것과 대조적으로 유관순의 고향 사람들은 일제 만행에 침묵할 따름이었다.“불의를 보고 가만히 있는 것도 천황에게 굴복하는 것이요, 나라를 빼앗기는 것은 곧 신앙을 빼앗기는 것”이라고 궐기한 유관순은 마을 봉화를 연달아 지피면서 호서지방 최대의 독립만세 운동이자 군중 3000여 명이 참여한 ‘아우내 만세 운동(1919.04.01.)’을 주도한다.결국 일제에 체포된 유관순은 서대문형무소에서도 끊임없이 만세 시위를 벌이다가 “내 손톱이 뽑히고 코가 베이고 귀가 잘려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리는 고통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뿐인 것이 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1920년 9월 28일, 고문에 의해 순국한다.본방송 : 3월 1일(금) 오후 2시 50분◆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목숨을 아끼지 않고 대구지역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한 믿음의 조상들의 애국신앙을 되짚어보는 CTS특집다큐멘터리 ‘거룩한 함성’이 3월 2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대구지역 독립만세운동은 3.1운동에 이어 1919년 3월 8일 오후 2시, 대구 서문 밖 큰 장터에서 대구제일교회, 남산교회, 서문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 나아가 기독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일어났다. 특히 계성학교, 신명여학교 등 기독학교 교사 및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독립선언문과 태극기를 준비하며 다른 학교와의 협력뿐 아니라 경북지방까지 독립운동의 불씨를 퍼뜨리는 역사적 거사를 이뤄냈다.본방송 : 3월 2일(토) 밤 10시한편 CTS 방송은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연예/스포츠 | 크리스천월드 | 2019-02-28 21:02

가수 조성모가 오는 14일(목) 저녁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2019 월드비전 합창단 신년음악회’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특별공연을 펼친다.‘분쟁피해아동을 위한 평화의 노래’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산하 월드비전 합창단이 가난과 폭력의 공포 속에 사는 분쟁피해지역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이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 빈 소년 합창단 최초 여성·동양인 지휘자 출신인 김보미 월드비전 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았으며, 33명의 합창단원이 총 2부에 걸쳐 합창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조성모는 공연 2부에 등장해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평화와 사랑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3곡을 부를 예정이다. 조성모는 2017년 월드비전 르완다 음웨지 사업장을 방문해 내전 후유증을 겪는 아이들의 열악한 일상을 알렸으며 이번 달에도 월드비전과 함께 르완다 음웨지 사업장에서 또다시 봉사 활동 후 10일에 귀국 예정이다.조성모는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분쟁으로 집, 고향을 잃은 사람들이 르완다, 우간다, 케냐 등 주변국에서 난민이 되거나 혹은 국내실향민이 되어 살고 있다. 분쟁으로 피해 입는 사람들을 응원하고자 재능 기부에 참여했다”며 “기해년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고통 받는 아이들의 평화를 노래하는 뜻 깊은 공연에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월드비전 합창단 신년음악회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1인 티켓 가격은 1만 원이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월드비전 분쟁피해지역 아동 보호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CCM/공연 | 채수빈 | 2019-02-13 18:40

CGNTV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지난 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방송되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 드라마 <고고송>의 앙코르방송을 비롯해 △다둥이 아빠 개그맨 오지헌의 간증으로 채워진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방법을 다룬 맞춤특강 <나침반> 등이 그것들이다.순수하고 따뜻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드라마 <고고송>은 2월 3일 밤 11시부터 1, 2회 연속으로 재방송된다.2일 밤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크리스와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존의 대화를 그린 드라마 <그레이스 앤 그래비티, 은혜의 중력>이 방송된다.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에서는 정상의 개그맨에서 다음 세대라는 더 귀한 가치를 위해 변신한 개그맨 오지헌이 출연해 삶을 나눈다. 오지헌은 방송을 통해 가족으로부터 찾은 가장 귀한 가치에 대해 간증한다.5일과 6일 오후 3시 20분에도 방송된다. 클레이튼 커쇼(LA다저스 투수), 트레이 힐만(전 SK와이번스 감독), 이영표(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등이 출연해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선교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교계의 화제를 부른 특집 다큐멘터리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도 5일과 6일 밤 10시 50분에 재방송된다.이 밖에도 국악 CCM 아티스트 견두리가 출연하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나침반 <가정예배 다시쓰기>편이 방송된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9-01-30 15:14

△오크밸리 ‘소나타 오브라이트’ 인생샷 성지로 떠올라 인기를 끌고 있다.국내 최초 숲 연계 3D 라이팅 쇼 ‘소나타 오브라이트’가 바쁜 일상, 쉼과 회복의 메카로 정평이 자자한 오크밸리(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 1길 66)에 멋진 시상(詩想)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함께할 이들에게 화려한 막을 올렸다.지난달 24일 개장한 ‘소나타 오브라이트’는 첫날부터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2천여명의 고객들이 몰려와 말 그대로 대박을 쳤다. SNS에 올 겨울 반드시 가 보아야 할 ‘핫플레이스’로 단시간에 등극하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생샷 성지’로까지 떠오르면서 젊은 층은 물론,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버킷리스트’로 작성할 만큼, 인기가 대단하다.이미 ‘소나타 오브라이트’를 방문한 한 고객(yk****)은 ‘시간을 늘리며, 시간을 저장하며, 특별한 산책을 한다’와 같은 자작시를 통해 감동을 고스란히 표현한 관람 후기를 전하기도 했으며, ‘unforgettable(아름답거나 재미있어서 잊지 못하는)’이라는 단어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가족과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버킷리스트’로 작성할 만큼, 인기다.‘소나타 오브라이트’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빛나는 발자국으로 밤의 숨길을 걸으면 된다.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오크밸리 조각 공원을 따라가면 산책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숨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에 아름다운 빛의 연주가 겨울의 낭만으로 이끄는 ‘소나타 오브라이트’가 펼쳐진다. 산책로를 따라 형형색색의 조명을 설치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연출을 통해 산책의 낭만을 더했다.‘소나타 오브라이트’가 평범한 조명 축제와 확연히 다른 이유는, 숲 속의 나무와 돌을 배경으로 3D 조명을 쏘아 올려 움직이는 숲을 연출해 냈기 때문이다. 아울러 꺾어지는 길을 지날 때 마다 새로운 공연의 막이 열리는 듯 변화하는 숲의 신비함을 고스란히 담았다.실제로 빛과 음악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인 ‘소나타 오브라이트’는 5개의 구간마다 색다른 컨셉트의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올 겨울 소중한 추억을 남기려면 오크밸리 '소나타 오브 라이트'로 떠나자.첫 번째 메인쇼는 ‘달빛의 안단테’로, 음악과 빛이 마법처럼 연못에서 춤을 춘다. 마치 달빛의 연주를 시각화한 듯, 잔잔히 흐르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은은하고 동화 같은 분위기가 흥을 돋운다.달빛이 밝게 빛난 후 숲 속의 요정들이 깨어나 노래하는 작은 합창을 들으며 다음 코스로 발길을 옮기면,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의 알레그레토’를 만날 수 있다. 울창한 나무들이 화려한 빛으로 새 옷을 입은 이 코스에선 숲에 뿌려진 듯한 반딧불이 리드미컬한 춤을 추고, 바닥에 꽃빛 바다가 펼쳐진다. 이어 ‘꽃빛의 메조포르테’에서는 화려하게 만개한 꽃빛 물결이 일렁이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꽃잎들과 함께 바다를 헤엄치는 듯한 기분에 취해 볼 수 있다.한껏 고조되는 낭만은 두 번째 메인쇼인 ‘숲 속의 오케스트라’에서 절정에 달한다.작은 연못에 물줄기가 시작되고 계곡물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면 이 숲의 모든 정령과 풀들이 등장해 멋진 오케스트라 연주를 펼친다. 판타지 세계를 연출하는 화려한 매핑과 시각효과를 극대화하는 조명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전경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천국의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향연이 방문자를 유혹하는 ‘소나타 오브라이트’ 그 신비로운 여정은 ‘힐링의 아다지오’에서 마무리된다. 숲의 여운을 간직한 채 천천히 안녕을 준비하는 쉼터가 되어주는 이 코스에는 감성적인 조명, 셰도 박스 등을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소나타 오브라이트’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다. 숲의 여운을 간직한 채 달 앞에서 사진을 찍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바로 이곳이다.△빛과 음악의 환상적 컬래버레이션이 곳에서 아이와 함께 포옹하는 사진을 게시한 고객은 베스트 포토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조명으로 직접 글씨를 쓰는 체험과 실시간 와이파이 연결로 바위에 나만의 소원도 남길 수 있다. 바닥에 일렁이는 꽃빛 물결과 형형색색의 빛을 자랑하는 조약돌과 풀을 감상하다 보면 꿈속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소나타 오브라이트’로 명명되는 숨길 야간 테마는 총거리 1.4km, 5가지 테마로 꾸며진 구간을 약 50분에 걸쳐 감상한 후 오크 3번 코스로 내려오는 프로그램으로, 동절기 18시부터 시작되며, 22시에 입장 마감된다. 입장권은 정상가는 대인 16천원, 소인 12천원이다. 온라인 티켓은 티켓몬스터에서 단독 판매된다. 현장에서 비씨카드 QR시 5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원주시민 40% 및 강원도민 30%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신분증 지참 필수).자세한 내용은 소나타 오브라이트 홈페이지(www.sonataoflight.co.kr)또는 오크밸리 홈페이지 (www.oakvalle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올 겨울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그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남기고 싶다면,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의 숨길이 펼쳐지는 오크밸리로 지금 당장 떠나자.

CCM/공연 | 크리스천월드 | 2019-01-25 10:48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 CTS제주방송에서 운영 이사 와 위원, 동역교회,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2019년 비전 선포 및 시청자들에게 신년 하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1부 신년 감사예배 와 2부 신년하례회 3부 오찬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CTS제주방송 운영이사 현성길 목사(제주서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제주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열 목사(비전교회) 기도, 이사장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 설교, 서귀포시교회협의회 회장 임진성 목사(새서귀포교회)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이날 감사예배에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롬 13:1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CTS제주방송 오공익 이사장은 “CTS가 영상을 통한 선교사역을 통해 제주의 문화 와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땅에서 새로운 역할을 해내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면서 “개국 8년이 되는 올해에도 운영이사를 비롯한 후원자들이 합심하여 CTS제주방송 발전 위해 더욱 헌신해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CTS 감경철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2019년 CTS는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CTS가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고 전했다.개국 8주년을 맞는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를 2019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방송/연예/스포츠 | 채수빈 | 2019-01-10 18:47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통해 행복한 삶에 이르는 법을 알려주는 에세이집이 출간됐다.출판사 정기획이 하늘의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믿음을 통해 현재 자기 삶이 그 어떤 모양이든 감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리려는 백대현의 미셀러니 3집 ‘하늘의 것 땅의 것’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위의 것을 생각하라고 명한 의미, 즉 인간이 살면서 왜 하늘의 것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야 하고, 찾기 위해 지금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또한 이 책은 남보다 더 땅의 것을 갖고 싶어서 지금도 세상 각지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사는 것과 옳게 사는 것의 차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인간은 땅의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한 육체로 성장하고, 옳은 말씀을 들어야 영혼도 바르게 성장한다. 하지만 우리는 땅의 것, 즉 인간이 원하는 것만을 삶의 최우선으로 삼다 보니 인간의 근본에 해당하는 사람됨, 즉 인성의 중요성을 놓친 결과 영과 혼의 죽어감을 겪고 있다.저자는 그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교육을 꼽으면서 하나님 말씀이 인간의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최우선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일부 교만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이 창조주의 계획과 섭리를 부정하는 것에 대해 정중히 경고하고 있다.이 책을 통해 독자는 땅의 것보다 하늘의 것이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저자 백대현은 서울 태생으로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현재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안수집사와 10여년 이상 중고등부 부장과 청년부 부장으로 봉사 중이고 특히 청소년의 인성, 심리, 적성, 진로에 관심이 많아 ‘인성지도사’, ‘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청소년 인성 강의와 봉사를 늘려가고 있다.작품으로는 수필집 ‘커피 한 잔이면 지금 문턱을 넘을 수 있다(2014)’, ‘세상과 하늘 사이(2016)’, 장편소설 ‘그 남자의 사랑’, 단편소설 ‘C. 하는 사람들’, 논문으로는 ‘유대인교육과 한국교육을 비교하여 한국교육의 문제점 찾기’가 있다.

출판/영화 | 채수빈 | 2019-01-10 18:30